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6일 5월1일부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포켓몬정원 등 캐릭터 팝업정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포켓몬 비밀숲 컨셉의 2800㎡ 정원과 카카오프렌즈 요정정원 등 5개가 서울숲 전역에 배치된다.
- 70여 기업이 가든퍼니처와 정원마켓 제품을 전시 판매하며 8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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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추가 참여기업 모집…테마·체험 풍성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포켓몬정원 등 5개 캐릭터 팝업정원과 함께 다양한 정원 산업 기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포켓몬정원은 2800㎡ 규모로 조성되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정원박람회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정원산업전에서는 총 7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5개 캐릭터 팝업정원, 9개 가든퍼니처 기업의 휴게시설, 56개 정원마켓 기업의 정원식물과 소품 등이 전시되고 판매된다.

이번 박람회에서의 정원산업전은 서울숲 전역에서 분산 배치되어 다양한 주제와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캐릭터 팝업정원은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포켓몬코리아는 30주년을 맞아 '포켓몬 비밀숲'이라는 컨셉으로 팝업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카카오프렌즈의 팝업정원에서도 라이언의 10주년을 기념하여 '요정정원' 컨셉으로 조성되며,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엔난민기구를 상징하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참여형 팝업정원도 마련되고, SM타운플래너의 모바일 캐릭터 세계관을 확장한 정원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가든퍼니처 특별전에서는 정원용 가구를 활용한 휴게공간도 전시된다. 예건 주식회사는 어린이 시설과 쉼터를 조성하고, 엔쓰컴퍼니는 스마트 솔루션이 탑재된 쉼터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원마켓은 시민들이 다양한 정원식물과 가드닝 소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트렌디한 아이템들과 실용적인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6개월간의 행사 기간 동안 추가 참여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며, 오는 8일부터 정원산업전의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관련된 자료는 주관사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정원과 문화 콘텐츠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생태계 구축을 통해 정원산업의 확장성과 대중적 접근성을 높일 전망이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작년 메타몽정원을 통해 캐릭터정원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ycaf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