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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농업기술센터, 영농철 앞두고 농작업 안전 컨설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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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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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농업기술센터가 6일 영농철 맞아 농가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 2026년 안전재해 예방 시범사업 일환으로 110개 농가 대상 진단한다.
  • 전문가 3회 현장 지도로 위험 요인 제거와 안전 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농작업 재해 예방 시범사업…110개 농가 대상 현장 진단 3회 제공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부터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을 위한 '농가 현장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사진=뉴스핌 DB] 김영준 기자 = 2021.01.13 tommy8768@newspim.com

이번 컨설팅은 '2026년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컨설팅을 신청한 관내 110개 농가를 대상으로 안전진단과 개선 방안을 집중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의 핵심은 전문가의 정밀한 현장 진단을 통해 실제 작업 환경의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당 총 3회에 걸쳐 현장 진단, 맞춤형 솔루션 제공, 사후관리를 진행해 농업인이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김준희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이 농업인의 안전 체감도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110개 농가를 시작으로 원주시 전역에 선진화된 농작업 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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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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