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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청명절'이자 식목일인 5일, '세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이끈 '천년 고도' 경북 경주시가 연분홍 벚꽃 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보문 관광단지와 첨성대, 동부 사적지, 황리단길, 대릉원 돌담길 등 경주 주요 관광지와 전역에 벚꽃이 절정을 이루자 시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릉원 일원에서는 5일까지 '2026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가 펼쳐진다. [사진=경주시] 2026.04.05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