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강민호 부활' 삼성 4연승, 난타전 끝에 KT 8-6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 라이온즈가 4일 KT전에서 뜨거운 타선으로 8-6 승리했다.
  • 디아즈 투런홈런과 강민호 3안타 4타점으로 4연승 질주했다.
  • KT는 2연패에 빠졌고 불펜이 승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민호 시즌 무안타 행진 끝
4타수 3안타 4타점 맹활약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뜨거운 타선을 앞세워 KT 위즈를 누르고 4연승을 질주했다.

삼성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서 8-6으로 승리했다. 삼성은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KT는 개막 5연승 후 2연패에 빠졌다.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삼성 디아즈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서 8회 결승 2타점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2026.04.04 football1229@newspim.com

삼성은 1회초 르윈 디아즈의 투런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2회초에는 강민호의 적시 2루타까지 더해 3-0으로 앞서갔다. 이 적시타는 강민호의 시즌 첫 안타였다.

그러나 2회말 삼성은 KT에 역전을 허용했다. 삼성 선발 최원태가 1사 주자 만루 상황에서 류현인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연이어 이강민에게 안타를 내주며 동점을 허용했다. 그리고 2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김현수에게 2타점 2루타까지 헌납하며 3-5로 리드를 빼았겼다. 

삼성은 4회초 최형우의 솔로 홈런으로 추격에 나선 뒤, 2사 3루에서 강민호가 적시타를 때려 5-5로 다시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5회초에는 구자욱의 2루타와 디아즈의 적시타로 6-5 재역전에 성공했다.

KT도 쉽게 물러나지 않았다. 7회말 안현민의 솔로 홈런으로 다시 균형을 맞추며 6-6 접전을 이어갔다.

팽팽한 승부의 끝은 8회초 갈렸다. 삼성은 류지혁의 안타와 김영웅의 2루타로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강민호가 중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주자 2명을 모두 불러들였고, 8-6으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이후 삼성 불펜이 끝까지 리드를 잘 지켰다. 7회말 2사부터 8회말까지 이승현이 삼진 2개를 곁들여 실점 없이 막았고, 9회말에는 최지광이 2사 1, 3루 위기를 넘기며 경기를 매듭지었다.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삼성 디아즈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전에서 1회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사진=삼성라이온즈] 2026.04.04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선 강민호가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디아즈도 홈런 포함 4안타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고, 류지혁 역시 3안타로 펄펄 날았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최원태가 5이닝 5실점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불펜진이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KT는 안현민이 3안타(1홈런), 류현인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분전했다. 하지만 선발 투수 소형준이 6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게 아쉬웠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