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예스24,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 돕는 연중 캠페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예스24가 01일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한 '책 읽는 아이들' 캠페인을 시작했다.
  • 연령별 추천 도서 제안과 퀴즈, 독후감 활동으로 완독 성취감을 준다.
  • 22일까지 투표 이벤트로 210권 중 3권 선택 시 독서지원금을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령별 맞춤 도서 추천·독후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연중 캠페인 '책 읽는 아이들 : 함께 읽는 즐거움'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선택하고 읽으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일회성 독서 경험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주도적으로 책을 고르고 읽고 표현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예스24 '책 읽는 아이들' 캠페인 시작… 어린이 독서 습관 형성 돕는다 [사진=예스24] 2026.04.01 taeyi427@newspim.com

예스24는 유아부터 초등 1~2학년, 3~4학년, 5~6학년까지 연령별 맞춤 추천 도서를 제안하고 독서 이후에는 온라인 퀴즈와 독후감·독후화 활동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완독의 성취감과 표현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오는 22일까지는 '2026년 함께 읽을 책을 골라주세요' 투표 이벤트가 진행된다. ▲최나야 서울대학교 아동학 교수 ▲박현주 한국학교사서협회 교육국장 ▲최지아 독서문해원 예설라 대치 원장 등 12명의 선정위원이 추천한 총 210권의 후보 도서 중 3권 이상을 선택한 고객에게 독서지원금을 증정한다.

후보 도서에는 김소영 작가가 추천한 '김대식 교수의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 이현아 교사가 추천한 '내 이름은 자가주' 등이 포함됐다. 김소영 작가는 추천 도서에 대해 "어린이뿐 아니라 지도하는 어른도 함께 읽어볼 만한 인공지능 안내서"라며 "막연한 두려움이나 기대 대신 정확한 지식으로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다"고 전했다.

또 후보 도서를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교과서 수록 도서인 '도서관 고양이'의 그림 작가 김고둥과 협업한 어린이 독서 기록장을 증정한다. 해당 기록장에는 스티커와 완주 상장이 포함돼 아이들이 독서 과정을 즐겁게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어 오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는 '선정 도서 발표 및 책 선물하기 응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독자 투표를 통해 선정된 도서 24권을 발표하고 사연 응모를 통해 총 1000명에게 도서를 선물할 예정이다. 아울러 어린이 성향 테스트를 통한 오디오북 추천 이벤트를 진행하고 어린이 오디오북을 최대 76% 할인가로 제공한다.

조선영 예스24 도서사업본부장은 "예스24는 20년 이상 어린이 독후감 대회를 이어오고 어린이 대상 도서 나눔을 꾸준히 진행하는 등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삼성전자, 車 메모리 첫 '세계 1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 마이크론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세계 1위에 올랐다. 31일 시장 조사업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모빌리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해 차량용 메모리 시장 점유율은 40%로 전년(35%) 대비 5%포인트(P) 올라 1위를 차지했다. 기존 1위였던 마이크론은 같은 기간 점유율이 40%에서 36%로 하락하며 2위로 밀려났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전경 [사진=뉴스핌DB] 차량용 메모리 시장은 자동차의 전장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확산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능과 고사양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가 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높은 안정성을 갖춘 메모리 반도체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5년 저전력 D램(LPDDR)과 유니버설 플래시스토리지(UFS)를 앞세워 차량용 반도체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후 차량용 SSD와 그래픽 D램(GDDR)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차량용 메모리 사업에서 연평균 4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P 글로벌 모빌리티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5년 약 900억달러(약 136조원)에서 2031년 1390억달러(약 209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05-31 12:46
사진
외환 거래 '24시간'으로 확대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오는 7월 6일부터 서울 외환시장의 외환 거래시간이 평일 24시간 무중단 방식으로 연장된다. 이에 따라 주말과 새해 첫날을 제외하면 국내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해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외시협)는 29일 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서울 외환시장 행동규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중개회사를 통한 원·달러 외환거래 시간은 기존 '오전 9시~익일 오전 2시'에서 주중 내내 24시간 문을 여는 방식으로 바뀐다. 뉴욕 서머타임(DST)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 그 외 기간에는 월요일 오전 7시부터 토요일 오전 7시까지 시장이 상시 가동된다. 다만 원화와 이종통화 간 거래시간은 현행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유지된다. 한국은행 현판. [사진=뉴스핌DB] 외환시장 개방 확대로 시차가 다른 외국인 투자자는 물론, 미국 주식 등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와 수출입 기업들의 환전 편의가 높아지고 거래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첫 영업일은 오전 9시에 개장하며 마지막 영업일은 24시에 폐장한다. 공휴일이나 야간 거래는 허용되지만 실제 거래 대금이 오가는 결제 업무는 기존처럼 은행 영업일에 처리된다. 글로벌 시장 관행에 따라 은행 비영업일에는 자금 이체가 불가능해 가장 가까운 다음 은행 영업일로 결제가 순연된다. 24시간 개장에 맞춰 환율 공시 체계도 일부 조정된다. 현물환중개회사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매시 정각마다 시간가중평균환율(TWAP)을 산출해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시가 ▲고가 ▲저가 ▲환율 역시 같은 기준에 따라 공표된다. 다만 시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 재무제표나 세무 기준 등에 활용되는 '서울 오후 3시 30분 종가 환율'과 매매기준율(MAR)은 당분간 현행 기준을 따르기로 했다. 외환당국도 공식 통계와 보도자료 작성 시 기존 종가 환율을 계속 활용할 방침이다. 외시협은 향후 매매기준율 산정 방식도 글로벌 관행에 맞춰 거래량 가중평균 방식(MAR)에서 시간가중평균환율(TWAP) 방식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시장 참가자들의 적응 기간을 고려해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1년의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됐다. 외환당국은 이번 총회에서 수렴된 시장 참가자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중 매매기준율 변경 등을 포함한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oyn2@newspim.com 2026-05-31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