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주관광공사가 31일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을 발표했다.
- 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여수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3일간 개최한다.
- UNFCCC 기후주간 연계 글로벌 비즈니스 장으로 GGHK와 수출상담회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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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와 전남의 기후환경·에너지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이 내달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31일 광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여수 세계박람회장 엑스포디지털갤러리에서 개최된다. 광주시와 전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이번 전시회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과 연계해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 세계 기후 리더가 집결하는 국제적 비즈니스의 장이 될 전망이다.
국내 최대 환경·에너지 비즈니스 플랫폼인 '글로벌그린허브코리아(GGHK)'도 개최된다.
대규모 수출상담회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참가 기업에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재영 광주관광공사 사장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둔 역사적 시점에 여수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의 기후환경·에너지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탄소중립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