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영덕·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가 27일 오후 경주시 소재 한국수력원자력(주)을 방문해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자율 유치 신청서'를 제출하고 한수원 관계자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날 김 군수는 김성호 영덕군 의장, 박형수 국회의원, 군의원, 이광성, 김병목 영덕 원전 유치위 관계자와 한수원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자율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또 유치 신청서 제출에 앞서 한수원 최일경 건설사업본부장, 이용희 건설기술처장, 신중빈 입지실장 등과 차담회를 갖고 "영덕 지역 주민 수용성의 탁월성과 부지 건전성, 확장성 등 입지 우월성을 설명하고 영덕 신규 원전 유치 당위성을" 강조했다.[사진=영덕군] 2026.03.27.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