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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등 과천 5개 기관 '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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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마사회 등 과천 5개 기관이 25일 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 MOU를 체결했다.
  • 각 기관 인프라 결집으로 예술·과학·미식 축제 컨텐츠를 확립해 방문객 경험을 제공한다.
  • 4월 3~12일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에서 드론쇼 등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마사회 등 과천 5개 기관이 '경제·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렛츠런파크 서울 경주 모습. [사진=한국마사회] 2026.03.27 iaspire@newspim.com

한국마사회는 과천시, 서울랜드, 국립과천과학관, 국립현대미술관 등과 함께, 지난 25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과천 지역 경제·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민·관·공 5개 기관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기관 간 개별 협력을 확대해 5개 기관의 인프라와 역량을 결집한 '과천 문화·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각 기관의 협력으로 예술, 과학, 미식 등이 결합된 축제 컨텐츠를 확립하여 활용함으로서 과천지역 방문객의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에 기여할 것이다.

협약식에는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해 신계용 과천시장, 신상철 서울랜드 대표이사,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 강수정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운영부장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협약은 다섯 기관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과천시 전체를 거대한 문화·관광 클러스터로 탈바꿈시키는 역사적인 첫걸음이며, 과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약에 따라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가 개최되며, 각 기관의 콘텐츠가 결합된 공동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4월 4일과 11일 오후 8시에는 경주로 상공을 화려하게 수놓을 드론쇼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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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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