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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정책금융, '진짜 성장' 기치로 협의체 공동구축…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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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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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대 정책금융기관들이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진짜 성장' 기치로 협의체를 공식 가동하며 협업 체계를 구조화했다.
  • 7대 사업 분야 선정과 실무그룹 운영으로 상시 실행 체계를 구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책금융, 성장전략 실행수단으로 재정렬
7대 핵심 협력 사업 선정, 협업체계 구조화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책금융기관들이 '진짜 성장'을 기치로 협의체를 공식 가동하며 협업 체계를 구조화했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선언을 넘어, 기관 간 역할 분담과 실행 단위까지 포함한 '운영 모델'을 명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책금융기관들이 '진짜 성장'을 기치로 협의체를 공식 가동하며 협업 체계를 구조화했다. [이미지=산업은행]2026.03.27 dedanhi@newspim.com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보험공사, 기술보증기금 등 6대 정책금융기관들은 2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생산적금융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의회는 앞서 금융위원장이 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에서 제시한 정책 방향의 후속 조치로, 정책금융을 성장 전략의 실행 수단으로 재정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회는 이날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확대를 중심으로 총 7대 핵심 공동·협력 사업 분야를 선정했다.

주요 방향은 ▲생산적금융 지원 확대 및 민간금융 선도 ▲국민성장펀드 성공적 운영 지원 및 협력 강화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지역금융 확대 ▲로컬 창업 활성화 및 유망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벤처플랫폼 유기적 연계 등 벤처·스타트업 지원 강화 ▲모험자본 시장 및 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한 공동 펀드 조성 ▲기업의 녹색전환(GX) 및 기후테크 육성체계 공동 구축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이다. 

운영 방식도 구체화됐다. 산업은행을 중심으로 협의회를 상시 운영하고, 각 사업 분야별로 실무그룹(Working Group)을 구성해 세부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는 정책금융 협력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 실행 체계'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변화다. 특히 실무그룹 중심 운영은 정책 방향과 현장 실행 간의 괴리를 줄이기 위한 장치로 해석된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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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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