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经合组织下调韩国今年经济增长预期至1.7% 中东军事冲突成主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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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3月27日电 经济合作与发展组织(OECD,下称经合组织)将今年韩国经济增长率预测值从2.1%下调至1.7%,原因是预计将受中东军事冲突影响。不过,经合组织对明年经济前景相对乐观,为2.1%。

首尔汝矣岛。【图片=网络】

经合组织在26日发布的《中期世界经济展望》中预测,今年韩国经济将增长1.7%。与去年12月《世界经济展望》中提出的2.1%相比,下调0.4个百分点。

经合组织每年发布两次针对全体成员国的经济展望,并于3月和9月发布《中期经济展望》。

不过,经合组织预测明年韩国经济增长率为2.1%,与去年12月发布的预测值持平。这一数字低于主要机构提出的今年增长率预测值。韩国政府和韩国银行(央行)分别预测为2%,韩国开发研究院(KDI)和国际货币基金组织(IMF)分别预测为1.9%。(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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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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