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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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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환 충북지사 26일 혁신정책 점검회의와 스토리크루 발대식 했다.
  • 박형준 부산시장 엄궁농산물 간담회와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했다.
  • 오영훈 제주지사 호텔상생 선언식과 민생경청 소통 행사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9:00 여는마당)
- 충북 스토리크루 발대식(16:00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식목일 기념행사(10:30 홍천군 서면 모곡리)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문성중)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목포 현충공원)
- 행정심판위원회(14:00 서재필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업무 협약(14:00 응접실)
-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15:00 대전테미문학관)
▲최민호 세종시장
-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09:50 세종실)
- 제11회 세종특별자치시 어울림 거북이대회(10:30 세종중앙공원)
- 세종연구원 이사회(16:00 박연문화관)
- 제26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대평동 해들마을4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토목직 공무원 워크숍(10:10 선문대 아산캠)
- 제3회 새마을부녀회 봉사대상 시상식(14:00 문예회관)
▲황명석 경북도행정부지사
- 산불피해 지원 및 재건 대책반 회의(09:30 화랑실)
- 국립경국대학교 글로컬대학 관련 행정부지사-공공기관장 간담회(11:00 화백당)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간담회(09:00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 강변환경공원 파크골프장 추가 조성 개소식(10:30 강변환경공원)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3:30 1층 대강당)
- 2028 세계디자인수도 협정식(15:00 APEC누리마루)
▲박완수 경남지사
- 경남 관광기업 관계자 간담회(14:00 대회의실)
- 2026년 진해군항제 개막식(19:00 진해공설운동장)
▲김두겸 울산시장
-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10:00 2층 대강당)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행정1부지사)
- 사진뜰 개관행사(14:00 경기상상캠퍼스)
▲오영훈 제주도지사
- 호텔·리조트업 지역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공동선언식(11:00 탐라홀)
- 제4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서귀포시 골목형상점가 등 민생경청 소통(16:10 서귀포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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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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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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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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