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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레전드', 英 선덜랜드 입단 테스트 1인 공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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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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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플레이가 26일 넥스트 레전드 최종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 베스트 15인이 사우샘프턴 FC 유소년팀과 맞붙어 유럽 진출을 노린다.
  • 27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최종회가 방송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쿠팡플레이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가 유럽 최고의 육성 명가로 불리는 '사우샘프턴 FC' 유소년 팀을 상대로 유럽 리그 진출을 향한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며, 선수들의 눈부신 성장 서사를 장식할 최종화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했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국내 '전반전'을 통과한 최정예 베스트 15인은 현재 영국 현지에서 유럽 리그 진출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뜨거운 '후반전' 사투를 벌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넥스트 레전드'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3.26 moonddo00@newspim.com

공개된 최종화 스틸에는 마지막 여정을 앞둔 선수들과 '감코진'의 뭉클한 순간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지 스카우터들에게 모든 기량을 증명해야 하는 사우샘프턴전, 몸이 마음처럼 따르지 않아 위축된 선수들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지만, 이내 서로를 다독이며 파이팅을 외치는 뜨거운 동료애가 감동을 더한다. 특히 선수들의 감사 메시지로 가득 찬 유니폼 선물을 받은 감코진의 표정에선 마지막 여정에 대한 아쉬움과 진한 여운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전반전을 1대 0으로 앞서고도 누구 하나 웃지 못하는 무거운 공기로 시작된다. 이영표 감독과 조원희 코치는 수차례 놓쳐버린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아쉬워하며 선수들에게 매서운 조언을 전한다. "남은 45분 동안 내가 얼마나 괜찮은 선수인지 증명해라"는 이영표 감독의 한마디에 선수들의 눈빛이 단단하게 변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아붓는 장면들이 이어지며 최종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어 팬들의 심장을 가장 크게 뛰게 할 '운명의 순간'이 함께 예고됐다. "유럽에서 연락이 왔어요. 이 친구는 충분히 제안받을 만하지. 성실하고 능력도 있고"라며 한 참가자를 만나러 가는 이영표 감독의 설레는 발걸음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곧이어 만난 참가자에게 "(너를) 되게 좋게 봤나 봐. 그래서 트라이얼을 좀 하고 싶어 해"라는 기쁜 좋은 소식을 전한다. 과연 최정예 멤버 15인 중 선덜랜드 정식 입단 테스트를 받게 될 주인공이 누구일지 마지막 회차에 대한 관심이 절정으로 치솟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들의 라스트 댄스가 담길 '넥스트 레전드' 최종화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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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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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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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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