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25일 오전 11시 28분쯤 충북 제천시 봉양읍 삼서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나자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진화차량 25대, 인력 115명을 투입해 낮 12시 1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고 산불 위험지수가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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