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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케이시냅스, 감사의견 '적정'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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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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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케이시냅스가 24일 2025년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았다.
  • 새 경영진이 판관비 삭감과 부동산 매각으로 재무구조를 개선했다.
  • 매출 26.8% 성장과 자본잠식 해소로 관리종목 리스크를 없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출 26.8% 증가·당기순손실 75% 감소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제이케이시냅스는 2025년 사업연도 외부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수령하며 재무구조 정상화를 이뤄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제이케이시냅스는 구 경영진 체제에서 2024년 76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며 부채비율도 약 172%까지 높아지는 등 재무 위기를 겪었다. 하지만 새 경영진은 취임 후 사명을 변경하고 고강도 재무구조 개선에 착수했다.

전 임직원이 고정비 절감에 나서 판관비를 삭감했으며 구조조정을 통한 인원 감축도 진행됐다. 수백억원 규모의 상업용 부동산 자산을 매각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고금리 차입금을 상환했다. 과거 경영진이 무분별하게 추가했던 테마성 사업목적 100여개도 정관에서 삭제하며 투명 경영의 의지를 나타냈다.

제이케이시냅스 로고. [사진=제이케이시냅스]

특히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6.8% 성장한 619억원을 기록했다. 우량 신규 자회사 편입이 외형 확장을 이끌었다. 당기순손실은 전년대비 75.7%, 영업손실은 22% 줄었다.

또한 누적 결손금 해소를 위해 무상감자를 단행하고 수백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지속 취득·소각했다. 보유 자산 재평가 차액의 자본 편입,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법정자본잠식 비율을 107.8%에서 33.3%로 낮추며 관리종목 지정 리스크를 해소했다.

황케빈인석 제이케이시냅스 대표는 "이번 감사의견 '적정' 수령과 턴어라운드는 구 경영진이 남긴 부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현 경영진과 전 임직원이 지난 1년간 이뤄낸 결실"이라며 "튼튼해진 기초 체력을 바탕으로 올해는 주주들에게 완전한 흑자 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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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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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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