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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강릉시 경로당 332곳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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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젬이 24일 강릉시 경로당 332곳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 지난 9일부터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 중이며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공급되는 제품은 '더 뉴 마스터 V4'로 식약처로부터 근육통 완화 효능을 인증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달 말까지 '더 뉴 마스터 V4' 전 경로당 설치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세라젬은 강원도 강릉시 관내 경로당 332곳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세라젬은 28년간 축적해 온 척추 관리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릉시가 추진한 경쟁 입찰에서 최종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

세라젬은 지난 9일부터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기기 설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총 332개 경로당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 사용 방법 안내와 사후 관리 지원도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세라젬 '더 뉴 마스터 V4'[사진=세라젬]

강릉시 관내 경로당에 설치되는 제품은 척추 관리 의료기기 '더 뉴 마스터 V4'다. 해당 제품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에 맞춰 밀착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며 허리 마디마디를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세라젬의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이 축적해 온 의료기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강릉시 경로당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를 공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로당을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찾는 휴식 공간을 넘어 생활 속 건강 관리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강릉시의 취지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 환경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초고령화 사회를 위해 다양한 실버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자체 경로당과 복지시설에 척추 관리 의료기기와 디지털 건강 측정 기기를 공급하는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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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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