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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리포트] 종전 기대에 환율 숨고르기…1480원대 등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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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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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이 24일 원달러 환율 1483~1495원 등락 전망했다.
  • 트럼프 대통령 종전 발언에 유가 하락하며 환율 상승세 진정됐다.
  • 실수요 매수세 지지로 1480원대 후반 중심 등락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가 하락·위험선호 회복에 하락 압력…실수요 달러 매수에 하단은 견고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에서 등락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면서 하락 압력이 우세하지만, 달러 실수요 매수세가 하단을 지지할 것이란 분석이다.

24일 우리은행은 외환보고서 데일리포렉스를 통해 이날 달러/원 환율이 1483~1495원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23일 오후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전장 대비 16.20원 상승한 1516.80원에 주간거래를 마감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3.23 yym58@newspim.com

최근 시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종전 기대' 발언에 반응하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했다고 밝히면서 뉴욕 증시는 반등했고,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80달러대로 하락했다. 이에 따라 위험회피 심리가 완화되며 환율 상승세도 다소 진정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종전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다. 이란 측이 협상 자체를 부인하고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급 측면에서는 수입업체 결제 수요 등 실수요 달러 매수세가 유입되는 반면, 수출업체의 네고 물량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경원 연구원은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반영해 한국 CDS 프리미엄 급등했고 원화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달러 매수세를 촉발하면서 오늘 환율 하단이 견고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 환율은 유가 하락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 하락하겠으나 저가매수세에 막혀 1480원대 후반 중심 등락할 전망이다"라고 설명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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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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