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신제품 'The M' 출시..."국내 최소 사이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청호나이스가 23일 'The M'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
  • 가로 19.5cm 국내 최소 사이즈에 하루 6.7kg 얼음 생산한다.
  • 전기분해 살균과 UV 케어로 위생성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로 길이 19.5cm..."소형화 성능 동시에 확보"
단계별 얼음·온도 조절...여러 상황에 활용 가능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청호나이스는 신제품 'The M' 얼음정수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가로 19.5cm(센티미터)의 국내 최소 사이즈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는 'The M'은 내부 구조를 최적화해 소형화와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청호나이스 'The M' 얼음정수기 [사진=청호나이스]

3단계 얼음 사이즈 설정 기능을 적용해 음료 종류와 사용 상황에 따라 적합한 크기의 얼음을 선택할 수 있다. 단계별로 제빙 특성이 달라지는 구조로, 작은 사이즈를 선택할 경우 제빙 속도가 더 빨라진다. 또 하루 최대 772알, 약 6.7kg(킬로그램)의 얼음을 생산하는 성능을 갖췄으며, 얼음 저장 용량은 0.6kg로 한 번에 충분한 양의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주요 버튼을 전면에 배치하고 터치 진동 기능을 적용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온수는 45도(℃)부터 100℃까지 5℃ 단위로 조절 가능하며, 20단계 정량 출수와 연속 출수 기능을 지원한다. 냉수 역시 4단계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세척이 용이하도록 설계해 위생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다. 전기분해 살균 시스템은 얼음 트레이와 직수 유로관, 코크 등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하고, 얼음 저장고 UV 케어 기능은 위생적인 사용 환경을 유지한다. 얼음 스파이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위생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색상은 청호나이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클라우드 베이지, 클라우드 베이지+블랙, 토프 브라운 등 세가지다. 청호나이스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선긋다'를 핵심 메시지로 한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얼음정수기와의 차별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제품 설계 전반에 반영된 방향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The M' 얼음정수기는 크기, 성능, 위생, 사용 경험 전반에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구현하고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바탕으로 시장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