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미국·북미

속보

더보기

[GAM]'악마는 디테일에' 오라클 RPO ② 오픈AI에 '몰빵' 불안한 이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3000억달러 오픈AI와 연계
오픈AI 향후 실적 불확실성
RPO 해석따라 밸류 온도차

이 기사는 3월 23일 오전 11시2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오라클(ORCL)의 이번 분기 남은 이행 의무(RPO) 급증의 이면에는 또 하나의 중대한 변수가 자리잡고 있다.

오라클 RPO의 상당 부분, 즉 시장 참가자들 사이에서 3000억달러 이상으로 추정되는 금액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와의 초대형 장기 계약에서 비롯됐다는 점이다.

AI 인프라 분석업체와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과 오픈AI는 2025년 9월 약 5년 기간 동안 약 3000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컴퓨팅 자원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2032년께 종료되는 5년 만기 구조로 알려졌고,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오픈AI가 오라클에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대략 600억달러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실리콘앵글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해당 계약이 클라우드 업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단일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 가운데 하나라고 평가했고, 오라클이 이 계약과 관련해 2027 회계연도에만 300억달러가 넘는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을 확보했다고 언급한 점을 짚어냈다.

문제는 이처럼 거대한 계약의 상대방인 오픈AI의 재무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이 아직 완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여러 리서치에 따르면 오픈AI의 연간 매출 런레이트(현재 벌어들이는 속도를 1년으로 단순 환산할 때의 매출액)는 2025년에 2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되지만 업체는 아직 단 한 해도 순이익 기준 흑자를 기록하지 못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모델 개발 비용, 여기에 파트너 및 투자자에 대한 수익 배분 구조 때문에 일부 애널리스트는 오픈AI가 손익분기점을 넘길 시점을 2030년 이후로 잡고 있다. 이런 상황에 오라클 RPO 중 절반 이상이 사실상 특정 AI 스타트업의 불확실한 미래 수익성과 존속 가능성에 달려 있다는 사실은 5530억달러라는 숫자가 주는 안정감에 대한 신뢰를 깎아 내린다.

오픈AI와 계약이 모두 취소나 가격 재협상 없이 계획대로 이행된다면 이야기는 다르다. 오라클 입장에서는 단일 고객으로부터만 연간 수십억달러에서 수백억달러에 이르는 고정·변동 대가를 수취하면서 AI 인프라 비즈니스를 단숨에 업계 최상위 그룹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오라클의 텍사스 소재 데이터센터 [사진=블룸버그]

실제로 오라클은 Q3 실적 발표에서 AI 인프라 매출의 243% 성장과 함께 AI 관련 RPO의 대부분이 상당수 고객의 선지급금이나 고객이 제공한 GPU를 기반으로 구성돼 있어 자본 집약도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상쇄한다고 주장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대규모 계약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과 GPU 조달에 있어 규모의 경제와 협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이는 장기적으로 OCI 사업부의 마진 개선 여지를 열어 놓는 대목이다.

하지만 모든 장밋빛 시나리오는 하나의 가정에 의존한다. AI 경쟁 판도가 현재의 속도로 지속되며, 오픈AI가 향후 수년간 시장 내 지위를 유지하거나 확대하고, 자본시장 혹은 파트너사로부터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조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가정이다.

노트북 화면에 표시된 오픈AI 로고 [사진=블룸버그]

AI 시장 특성상 오늘의 선두주자가 내일의 낙오자로 전락하는 속도는 과거 소프트웨어 사이클보다 훨씬 빠를 수 있고, 각국 규제 리스크와 경쟁사의 기술 도약, 고객의 다중 클라우드 전략 등 외부 변수도 만만치 않다고 시장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이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어긋날 경우 오라클 RPO의 상당 부분은 재협상이나 할인, 연기, 혹은 최악의 경우 계약 해지라는 형태로 축소될 위험을 안고 있다.

이 지점에서 다시 변동 대가 개념이 중요해진다. PwC는 변동 대가가 포함된 계약에 대해 기업이 매출을 인식할 때 매출로 인식한 금액이 이후에 유의미하게 되돌려질 가능성이 없을 정도로 확실해질 때까지 변동 대가의 인식 규모를 제약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라클의 공시에서 볼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 선택은 이 같은 변동성 높은 영역에 대한 세부 공시를 줄이는 대신 RPO 총량 안에 그 부분을 포괄적으로 포함시키는 구조라고 볼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5530억달러라는 숫자를 확정적인 미래 매출이 아니라 계약상 존재하지만 실제 현금화까지의 거리가 서로 다른 잠재 매출의 상한치 정도로 해석하는 편이 현실적이라는 조언이다.

회계 처리 상 오라클이 규정을 어긴 측면은 없지만 투자자가 RPO를 일종의 '계약기반 매출 가이던스'로 받아들이면 숫자의 속성상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밖에 없는 조정과 변동이 향후 실적 시즌에서 실망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모든 리스크를 고려했을 때 오라클의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됐다는 진단은 설득력이 떨어진다. 데이터 제공 업체의 집계에 따르면 오라클의 2026년 기준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20배 가량이고, 일부 플랫폼은 18~19배 수준으로 평가한다. AI 인프라 서사를 공유하는 초대형 기술주들이 30배 안팎의 멀티플을 적용받는 상황을 감안하면 눈에 띄는 할인이다.

오라클 주가가 3월20일(현지시각) 149.68달러에 거래를 종료해 2025년 9월 고점 308달러에서 50% 이상 하락한 가운데 일부 리서치 하우스는 2026 회계연도 670억달러 수준의 매출액 전망과 39% 내외의 영업이익률을 전제로 19배의 멀티플만 적용하더라도 향후 2~3년간 연 40퍼센트에 이르는 기대 수익률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 같은 모델 역시 전제가 적지 않다. 한 가지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이 중간에 급격한 둔화를 겪지 않고, 현재의 대규모 백로그가 의미 있는 정도의 손실 없이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된다는 가정이다. 다른 하나는 데이터센터 구축과 GPU 조달, 전력 계약 등으로 인해 빠르게 늘어나는 오라클의 부채와 자본 지출(Capex)이 향후 몇 년 안에 충분한 잉여현금흐름(FCF) 창출로 상쇄된다는 전제다.

실제로 일부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이 향후 수 년간 400억~500억달러 수준의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다고 추정하면서, 이는 잠재적으로 주당가치 희석과 자본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오라클을 둘러싼 핵심 쟁점은 하나의 숫자, 즉 5530억달러 RPO에 대한 해석이다. 수치를 오라클이 향후 수년간 거의 확실하게 수취할 매출의 합계로 이해하는 경우 투자자는 미래 특정 시점에 불가피하게 찾아올 조정과 실망을 감당해야 한다고 월가는 경고한다.

반면 이를 AI 인프라 전환기에서 오라클이 확보한 전략적 선택지와 잠재적 매출의 최대치로 간주하면서 계약 구조와 변동 대가, 고객 리스크, 자본집약도를 모두 감안해 보수적으로 접근한다면 오라클은 여전히 포트폴리오에 담을 만한 성장 스토리라는 의견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속담을 새기고 표면적인 수치보다 수면 아래를 살펴야 한다고 조언한다.

 

shhw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민주 지지율 고공행진, 野 19%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60% 중반대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46%로 국민의힘에 두 배 이상 앞섰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했다. 특히 국민의힘의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에서도 민주당이 약진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은 TK에서 국민의힘과 동률을 기록했고, PK에서는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에서 TK와 PK의 수성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청와대 본관에서 1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주가 상승·부동산 정책 긍정…고환율·민생 어려움 부정 요인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가 일주일 전 조사에 비해 2%포인트(p) 하락한 65%로 나타났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4%로 1%p 줄었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긍정 평가 요인으로는 '경제·민생'(17%)과 '외교'·'부동산 정책'(이상 8%)이 꼽혔다. 부정 평가 요소로는 '경제·민생·고환율'(17%)과 '외교'· '부동산 정책'· '도덕성 문제·자격 미달'(이상 7%)을 지적했다. 경제·민생과 부동산 정책은 긍정과 부정 평가의 주요 요인으로 동시에 꼽혔다. 평가가 지지층과 반대층으로 갈린 것이다. 주가 상승과 이 대통령의 다주택자와의 전쟁이 긍정 요인이었던 반면 고환율과 민생의 어려움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NBS에선 지지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직전 조사보다 2%p 오른 69%였다. 부정 평가 응답은 22%로, 지난 조사보다 2%p 하락했다. 전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높았으며, 대구·경북(49%)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긍정 평가가 50%를 넘겼고, 20대 이하(46%)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도 마찬가지였다. ◆PK 민주당 35% vs 국힘 26%…서울 3배 차이    갤럽의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이 46%로 국민의힘(19%)을 압도했다. 민주당은 전주와 동일했고 국민의힘은 1%p 떨어졌다. 이어 개혁신당(3%), 조국혁신당(2%)과 진보당(1%) 순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이 국민의힘보다 높은 27%였다. 특히 TK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7%로 동률을 기록했다. 반면 PK에서는 민주당(35%)이 국민의힘(26%)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진보층의 77%가 민주당을 지지한 반면 보수층의 국민의힘 지지는 50%에 머물렀다. 보수층 절반만 지지한다는 의미다.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44%, 국민의힘 13%, 무당층 31%였다. 나머지 지역은 민주당이 크게 앞섰다. 서울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5%, 15%로 세 배 차였고, 인천·경기(49%, 17%), 대전·세종·충청(49%, 22%), 광주·전라(69%, 5%) 등이었다. 갤럽 조사는 무작위로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조사원 인터뷰(CATI) 방식으로 진행됐으며(응답률 12.6%)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p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핌 DB] ◆NBS 조사선 李지지율 70% 육박…중도층 격차 커   NBS도 비슷한 흐름이었다. 민주당 46%, 국민의힘 18%였다. 지난 2주 전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3%p, 국민의힘은 1%p 상승했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를 차지했다. 특히 중도층에서는 민주당이 41%로 국민의힘(11%)과의 격차가 더 컸다. 민주당은 전 연령에서 국민의힘에 앞섰고, TK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국민의힘에 우위를 보였다. TK는 민주당 25%, 국민의힘 26%, 개혁신당 4%, 진보당 2%, 조국혁신당 1% 순이었고, '그 외 다른 정당'은 3%, '지지하는 정당 없음'은 38%였다. TK 지지율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팽팽했다. 특히 이 지역의 무당층이 38%에 달한 것은 국민의힘에 실망한 합리적 보수층과 중도층이 대거 중간 지대로 이동한 영향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의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이 결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NBS는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21.3%였다. ◆이대로라면 민주당 지방선거 압승…국힘 출구 못 찾아  두 조사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압도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60% 중반대의 지지율을 이어갔고, 민주당의 지지율(46%)도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20%에 미치지 못했다. 윤어게인 노선 갈등과 공천 내홍이 결정타였다. 이대로라면 민주당의 지방선거 압승이 예상된다. 국민의힘은 전통적인 강세 지역인 TK와 PK 수성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유력한 김부겸 전 총리가 국민의힘의 모든 경선 후보에 앞선다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 총체적 위기 상황을 맞은 국민의힘은 여전히 출구조차 찾지 못하고 있다.  leejc@newspim.com 2026-03-27 11:40
사진
타이거 우즈 탄 차량 전복·체포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또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에 연루돼 체포됐다.  미국 ABC 방송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우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사고를 일으킨 뒤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사고는 이날 오후 2시를 넘긴 시점에 발생했다. 우즈가 몰던 차량은 왕복 2차선 도로에서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우즈의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음주 또는 약물 영향 아래 운전을 했다고 의심했고, 곧바로 체포했다. 현재까지 우즈가 술에 취한 상태였는지, 약물 복용에 따른 것인지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우즈의 교통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1년 2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차량 전복 사고를 당해 다리 등에 중상을 입고 장기간 재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과속과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음주나 약물 정황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타이거 우즈. [사진=로이터] 또한 우즈는 2017년에도 DUI 혐의로 체포된 전력이 있다. 당시 그는 도로변에 정차된 차량 운전석에서 잠든 채 발견됐으며, 진통제 복용 상태였다고 진술했다. 이후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벌금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등의 처분을 받았다. 우즈는 지난해 9월 일곱 번째 허리 수술을 받은 후 선수 생활 연장을 준비해 왔다. 우즈는 다음달 9~12일 열리는 마스터스 출전 여부를 아직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음해 열리는 아일랜드 라이더 컵의 미국 단장직 승낙 여부도 이달말까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3-28 08:5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