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10시 16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유학산 5부 능선 등산로에서 50대 A씨가 산행을 하던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소방 헬기로 이송됐다.
함께 산행하던 지인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헬기 1대(대구 소방 본부)와 구조인력 14명, 장비 6대를 동원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산악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산행 중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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