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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샤오미 자동차 첫 세대교체 '차세대 SU7'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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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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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오미가 19일 봄 신제품 발표회에서 신형 SU7을 공개했다.
  • 가격은 표준형 21만9900위안으로 사전계약을 시작했다.
  • 파워트레인 강화, 902km 주행거리, 12분 초급속 충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20일 오전 08시1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9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샤오미(1810.HK) 자동차가 첫 세대교체 시기를 맞이했다. 

3월 19일 열린 샤오미 봄 신제품 발표회에서 신형 샤오미 'SU7'이 정식 공개됐다. 가격은 표준형 기준 21만9900위안으로 책정됐다. 당일 밤 21시 30분(현지시간)부터 사전계약이 시작됐으며, 계약금은 5000위안으로 3일 이내 차량 옵션을 확정하지 않을 경우 환불이 가능하다.

신형 SU7은 4가지 컬러 계열, 9가지 외관 색상으로 구성됐다. 조수석 무중력 시트, 우산 수납 슬롯, 차량 내장 독립 압축기 냉장고, 오디오 시스템, 이중 분리 스마트 조광 선루프 등 다양한 부문이 변경 또는 개선됐다. 

더 나은 주행 성능을 위해 차세대 SU7은 다음의 세 가지 차원에서 세대교체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첫째, 파워트레인 대폭 강화다. 전 트림에 V6s 플러스 슈퍼 전동 모터가 탑재됐으며, 맥스(Max) 버전은 0→100km/h 가속 3.08초, 최고 시속 265km/h를 달성했다.

둘째, 전 트림 장거리 주행 가능이다. 프로(Pro) 버전은 CLTC 기준 902km, 맥스 버전은 835km, 표준 버전은 720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기록했다. 902km 주행거리는 모델3 후륜 장거리 버전(830km)보다 크게 앞서는 것으로 소개됐다. 

셋째, 전 트림 초급속 충전이다. 전 트림에 탄화규소(SiC) 고전압 플랫폼이 적용됐으며, 맥스 버전의 최대 충전 배율은 5.2C로, 10%에서 80%까지 최단 12분이면 충전이 완료된다.

[사진 = 레이쥔 공식 웨이보] 중국 샤오미(1810.HK)가 3월 19일 선보인 '차세대 SU7' 모델.

이번 발표에서는 샤오미의 섀시 시스템인 '샤오미 자오룽(蛟龍) 섀시'가 공식 명칭으로 처음 공개됐다. 샤오미 자동차가 섀시 시스템에 독자적인 명칭을 부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오룽'은 중국 고전 '산해경(山海經)'에 등장하는 전설 속 용에서 이름을 따왔다. 업계에서는 이번 명명이 샤오미의 기술 브랜드 체계가 더욱 세분화·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자율주행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차세대 SU7은 전 트림에 라이다(LiDAR)가 기본 탑재됐으며, 풀옵션 주행 보조 시스템도 표준화됐다. HAD(고속도로 자율주행)에는 샤오미 XLA 인지 대형 모델이 탑재돼 더 다양한 모달리티, 높은 효율성, 강화된 제어 능력을 구현했다.

샤오미그룹 레이쥔(雷軍) 회장은 "이는 샤오미 대형 모델이 '데이터 드리븐'에서 '인지 드리븐'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레이쥔은 "주행 보조는 자율주행이 아니다,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배터리 안전성과 관련해 레이 회장은 "샤오미 배터리 안전 테스트 항목이 국가 표준 요건의 25배를 초과한다"고 밝혔다. 현장 영상에서는 만충 및 고온 상태의 삼원계 리튬 배터리에 관통 실험을 진행했으며, 차 문이 자동으로 해제되는 결과를 선보였다. 레이 회장은 "동급 최고 안전한 차를 만들겠다,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회 서두에서 레이 회장은 샤오미 자동차의 주요 성과를 회고했다. 지난 2024년 3월 28일 정식 출시된 초대 SU7은 출시 24시간 만에 8만8898대의 계약을 따내며 화제를 모았다. 2025년에는 20만 위안 이상 세단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며 테슬라 모델3를 제쳤고, 테슬라를 추월한 유일한 순수 전기 세단이 됐다.

레이쥔은 "자동차 140년 역사에 비하면 샤오미의 자동차 제조는 불과 5년에 불과하다"며 "지금까지 이룬 성과 뒤에는 지난 5년간 400억 위안 이상의 실질적인 투자와 오너들의 무거운 신뢰와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야디(BYD 002594.SZ/1211.HK) 왕촨푸(王傳福) 회장,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 XPEV, 9868.HK)의 허샤오펑(何小鵬) 회장, 중국 전기차 제조사 리오토(理想∙LiAuto 2015.HK)의 리샹(李想) 회장, 베이징자동차(北京汽車∙북경자동차 BAIC 1958.HK)의 장젠융(張建勇)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중국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宇樹科技∙UNITREE) 왕싱싱(王興興) 창업자도 참석했는데, 샤오미 자동차 발표회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수장이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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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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