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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파이브 빌로우(FIVE)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회계연도 2026년 연간 전망을 제시하고 신규 매장 출점에 따른 매출 증가를 예고하면서 장 마감 후 거래에서 주가가 7% 급등(상승폭 8%가량으로 확대)했다.

10대 소비자 중심의 소매업체인 파이브 빌로우는 수요일 약 150개 매장을 순증함으로써 회계연도 2026년 순매출이 52억달러에서 5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기준 동일 기간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 예상치 2.8%를 상회하는 약 3%에서 5%의 성장을 전제로 한 수치다.
파이브 빌로우는 회계연도 2026년 조정 주당순이익이 7.74달러에서 8.25달러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컨센서스 추정치인 7.04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위니 파크 파이브 빌로우 최고경영자는 성명을 통해 "확장되는 매장 기반과 신규 매장의 견조한 성과, 그리고 차별화된 고객 가치 제안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매출 성장과 마진 확대, 장기 주주 가치 제고를 이끌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파이브 빌로우는 1분기 동일 매장 매출 증가율이 14%에서 16%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인 6.7% 증가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팝컬처 중심의 소품류 상품 구색으로 잘 알려진 파이브 빌로우는 4분기 실적 역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으며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은 15%를 기록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애널리스트들은 실적 발표에 앞서 파이브 빌로우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결과를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고객 1인당 지출액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그 근거로 들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제니퍼 바르타슈스와 지브릴 라왈은 보고서에서 "개선된 상품 구색과 강화된 소셜미디어 마케팅, 향상된 매장 내 쇼핑 경험이 연휴 쇼핑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분석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