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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강우진·베이비돈크라이 등, 'K콘 재팬 2026'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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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 ENM이 18일 KCON 테마를 워크 인 소울 시티로 확정했다.
  • K콘 재팬 2026이 5월 8일부터 10일 일본 마쿠하리에서 열린다.
  • GAN과 최립우&강우진 등 스페셜 퍼포머를 추가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연간 테마 '워크 인 소울 시티'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CJ ENM의 K콘(CON)이 최신 K트렌드를 총망라한 K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로 도약한다.

18일 CJ ENM은 "KCON은 올해 연간 테마를 '워크 인 소울 시티(Walk in SOUL CITY)'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여기서 '소울 시티'는 K팝을 넘어서, K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요소들이 한데 모인 곳을 의미한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팬들인 'K-러버(LOVER)'들이 여행하듯 도시를 걸으며 자신만의 K취향을 발견하고, '소울 맵(SOUL MAP)'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콘 재팬 2026'의 '엑스 스테이지' 라인업. [사진=CJ ENM] 2026.03.18 alice09@newspim.com

발걸음이 닿는 모든 곳이 축제의 장이 되는 만큼, 단순한 관람을 넘어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하는 새로운 페스티벌의 패러다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콘 재팬 2026'을 시작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페스티벌 그라운즈(FESTIVAL GROUNDS)'를 만날 수 있다. 팝을 비롯한 다양한 'K'를 경험할 수 있었던 페스티벌 그라운즈에 K푸드, K뷰티는 물론 'K스토리' 존이 신설된다.

K드라마와 웹툰 등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한 최신 K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K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줄 계획이다.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는 스테이지 무대 역시 변화를 예고했다. KCON의 밤을 화려하게 빛내는 '엠 카운드타운' 스테이지는 헤드라이너 아티스트의 공연을 1시간으로 확대해 더 깊이 있고 몰입감 있는 콘서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K콘 재팬 2026'의 스페셜 퍼포머 2팀도 추가 공개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KCON을 찾는 GAN(이와타 타카노리)은 'J SOUL BROTHERS Ⅲ'의 멤버이며, 솔로 아티스트이자 배우로도 다방면으로 활약 중인 멀티테이너다.

일본을 대표하는 퍼포머인 그가 어떤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최립우&강우진도 출격을 확정지었다. 2인조 듀오로 데뷔를 예고한 두 사람은 오직 K콘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실력파 루키들의 글로벌 등용문인 '엑스 스테이지(X STAGE)'의 쇼케이스에는 새롭게 6팀이 이름을 올리며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패기 넘치는 밴드 사운드로 차세대 주자로 떠오른 AxMxP, 유니크한 팀 컬러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베이비돈크라이, 따뜻하고 깊은 감성 보이스의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신선한 힙합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AOMG의 '1호 걸크루' 키비츠, K팝 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킬 '인코드 1호 보이그룹' 키빗업, 글로벌 콜라보 음원 '비지 보이(Busy Boy)'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 리센느까지 가세해 다채로운 K팝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5월에 개최되는 'K콘 재팬 2026'에 이어, 'K콘 LA 2026'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에 위치한 LA 컨벤션 센터와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K콘의 모든 정보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엠넷플러스, 그리고 새롭게 오픈한 K콘 허브인 통합 웹사이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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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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