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유한킴벌리는 고보습 로션과 4겹 원단을 적용한 로션티뷰 '크리넥스 얼티밋케어'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밀크성분이 함유된 로션을 30% 적용돼 부드러운 사용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용티슈 최초로 4겹 원단을 적용한 것도 차별화된 부분이다. 도톰하고 탄탄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얼굴을 닦거나 코를 푸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해도 흡수력이 좋아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색이나 향료, 형광증백제가 첨가되지 않은 100% 천연펄프 원단을 적용했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해 예민한 피부나 반복 사용 시에도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파우치 타입이어서 간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다.
크리넥스 미용티슈 담당자는 "신제품은 로션티슈에 가장 기대하는 차별화된 부드러움과 도톰함을 갖춘 만큼, 한 차원 더 높은 만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소비자 기대를 충족하는 다양한 혁신제품을 선보이고, 로션티슈 시장 확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제품은 쿠팡과 크리넥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이마트를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