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방송인 장용, 시집 수익금 1천만 원 인천세종병원에 전액 기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방송인 장용이 17일 시집 수익금 1천만 원을 인천세종병원에 기부했다.
  •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 겪는 심장병 환자 치료비로 사용된다.
  • 2026년 에세이 수익금 일부도 심장병 환자 돕기에 기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용, 시집 '나도 썼어 너도 써봐' 수익 1천만 원 기부
인천세종병원에 기탁, 심장병 환자 치료비로 사용 예정
2027년 에세이 수익 전액도 기부 계획 밝혀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방송인 장용이 자신의 시집 '나도 썼어 너도 써봐'의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환자들을 위해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병원 자문위원이자 홍보이사로 활동 중인 장용이 출판기념회 수익금 1,000만 원을 '사랑YES' 후원금으로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심장병 환자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된 수익금의 원천인 시집 『나도 썼어 너도 써봐』는 41년간 대중과 호흡해 온 저자의 인생 철학과 방송인으로서의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진솔한 감정들을 손글씨로 담아낸 작품이다. 장용은 지난 2024년 인천세종병원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며 독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방송인 장용(오른쪽)이 17일 인천세종병원 아이디어1룸에서 열린 '사랑YES 후원금 기탁식'에서 수익금 1천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제공]

지난 17일 병원 내 아이디어1룸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장용은 "책 발간과 출판기념회는 인생에서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자문위원 활동을 통해 세종병원이 후원금을 투명하게 운용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깊은 신뢰를 느껴 생애 가장 큰 금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심장병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용의 나눔 행보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사)한국가위바위보협회 이사장을 맡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오는 2026년 발간 예정인 에세이의 수익금 역시 일부를 심장병 환자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후원 의사를 전했다.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소중한 후원금이 환자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투명하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win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