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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세브란스 이주희 교수 부회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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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앤씨바이오가 16일 세브란스병원 이주희 교수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
  • 이 부회장은 R&D 총괄과 글로벌 사업 전략에 참여하며 GMRC 대표 겸직한다.
  • 재생의학 발전 기여를 다짐하며 기업의 현직 교수 영입 관행을 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SCI 논문 240편 재생의학 권위자
R&D 총괄·GMRC 대표 겸직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엘앤씨바이오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주희 교수를 부회장으로 영입하고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해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내이사 선임은 주총 결의 사항으로, 주총 승인 시 확정된다.

이 부회장은 R&D 부문을 총괄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 수립에도 참여한다. 자회사 글로벌의학연구센터(GMRC) 대표이사를 겸직하며, 연세대 의과대학 특임교수직은 유지한다. 세브란스병원과 연계한 의료기기 임상시험 및 인체적용시험 등 산학 협력 연구도 이어간다.

이 부회장은 연세대 의과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했다. 연세의대 피부과학교실 주임교수, 세브란스병원 피부과장, 연세의대 피부생물학연구소장, 연세암병원 흉터성형레이저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역사상 첫 여성 교수다. 노화·재생·피부장벽·모발·색소 등 피부과학 분야에서 셀(Cell)을 포함한 SCI급 국제학술지에 2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주희 엘앤씨바이오 부회장. [사진=엘앤씨바이오]

이번 영입은 기업의 교수 영입이 통상 정년퇴직 이후 또는 퇴직을 앞둔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관행과 달리, 연구 활동이 활발한 시기의 현직 정년보장(테뉴어) 교수를 영입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주희 엘앤씨바이오 부회장은 "25년 이상 임상 현장에서 흉터·미용 시술 부작용 환자를 치료하면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은 결국 인체조직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ECM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생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기반 재생의학과 세포외기질(ECM) 플랫폼을 중심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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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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