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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출연…영화사 PD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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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예니가 13일 JTBC 새 드라마 출연 소식을 전했다.
  • 4월 18일 첫 방송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PD 효진 역을 맡았다.
  • 지난해 '백번의 추억' 활약에 이어 영화 '인턴' 출연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예니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만난다.

박예니는 오는 4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PD 효진 역으로 출연해 쉼 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예니. [사진=에일리언컴퍼니] 2026.03.13 moonddo00@newspim.com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배우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극 중 박예니가 연기하는 효진은 영화사 최필름 소속 PD이자 영화계 유명 모임 '8인회'의 멤버다. 같은 모임 멤버인 동만(구교환)의 허세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한편 자신보다 능력 있는 은아(고윤정)를 향한 은근한 시기와 질투를 드러내며 인물 간 미묘한 긴장 관계를 형성한다.

캐릭터의 개성을 자연스럽게 살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박예니는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효진의 현실적인 면모들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존재감을 더할 전망이다.

박예니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청아운수 안내양 최정분 역으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남겼다. 극 초반 안내양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 데 이어 딸 수진이를 향한 모성애와 삼각 로맨스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찰진 사투리 연기와 시대적 감성을 살린 스타일링 역시 완벽히 소화하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특히 박예니는 영화 '인턴'의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스크린에서의 활약도 예고하고 있다. '인턴'에서는 패션회사 우투투의 MD 유진 역을 맡아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페셔널한 직장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연이은 캐스팅으로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박예니의 연기 변신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박예니의 신선한 활약이 펼쳐질 JTBC 새 토일드라마 '모자무싸'는 오는 4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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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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