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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 '플래시백:계림', 호국룡 설화 구현 '용의 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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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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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덱스터스튜디오가 12일 플래시백 : 계림에 실외 콘텐츠 용의 길을 공개했다.
  • 신라 호국룡 설화를 바탕으로 수로와 용왕 세계관을 몰입형으로 구현했다.
  • 봄 프로모션으로 31일까지 2인·3인 패키지 20% 할인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종합 콘텐츠 전문기업 덱스터스튜디오(덱스터)의 첫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플래시백 : 계림'이 신라 호국룡 설화를 모티브로 한 조형 콘텐츠를 통해 신화 속 공간을 직접 걸으며 체험하는 전시 경험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덱스터가 자회사 플래시백그라운드를 통해 선보인 플래시백 : 계림이 봄을 맞아 첫 실외 콘텐츠 '용의 길'을 정식 공개했다. 회사에 따르면  '용의 길'은 동지·청지·분황사 우물 등 세 곳의 수로가 하나로 이어져 있었고, 그 길을 따라 세 마리의 호국룡이 오갔다는 신라 시대 전승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또한 신라의 바다를 배경으로 용이 등장하는 또 다른 전시 콘텐츠 '함달파와 28용궁', '용이 지키는 바다'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콘텐츠로서, 심해의 수중을 밝히는 빛의 연출 및 거대한 물결과 용을 연상시키는 외벽의 움직임이 신비로운 수로를 지나 심해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용의 길'을 지난 관람객은 '함달파와 28용궁' 콘텐츠로 진입해 28명의 용왕이 다스리던 신화 속 나라 '용성국'의 심해 풍경과 바로 마주하게 된다.

계림 '용의 길' 이미지. [사진=플래시백그라운드]

'용의 길'은 플래시백 : 계림의 총 13개 콘텐츠 중 실내 공간을 벗어나 분위기를 환기하는 유일한 실외 콘텐츠다. 낮에는 햇빛이 공간 위로 스며들고 밤에는 어둠과 조명이 어우러져, 햇빛이 비치는 바다와 심해의 수중 이미지를 교차해 보여준다. 낮과 밤의 상반된 분위기와 자연광이 돋보이는 새로운 포토스폿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플래시백 : 계림은 천년고도 신라의 신화적 서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히스토리텔링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1,700평 규모, 최고 층고 11미터의 대형 공간 연출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결합해 시네마틱 경험을 제공 중이다. 이번 '용의 길' 공개를 통해 관람객이 신라 설화 속 세계를 따라 이동하며 체험하는 서사형 공간 구조를 한층 강화했다.

봄 시즌을 맞아 플래시백 : 계림은 오는 31일(화)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너랑나랑 2인 패키지', '삼삼오오 3인 패키지' 등 20% 할인 패키지를 통해, 다인원 봄 나들이 관람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플래시백그라운드 관계자는 "'용의 길'은 관람객이 한 걸음씩 이동할수록 깊은 심해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감각을 느끼도록 연출한 콘텐츠"라며, "전시 전반에서 세계관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는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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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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