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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방치 옛 전경대 터,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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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의령군은 11일 칠곡면 신포리 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식을 열었다.
  • 2027년 상반기 완공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
  • 부지 6700㎡에 실내 놀이터·체험실 등 조성해 산림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식
59억 투입, 6700㎡ 2층 규모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전날 칠곡면 신포리 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착공식을 열고 2027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경남 의령군 칠곡면 신포리에 위치한 옛 전경대 부지에서 신포숲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착공식[사진=의령군] 2026.03.12

이 사업은 2022년 7월 산림청 공모에 선정된 후 설계공모, 기본계획 수립, 경남도 공공건축 심의, 실시설계, 기존 건물 철거·석면 해체, 매장문화유산 조사, BF 예비인증 등 절차를 마쳤다.

대상지는 1993년 폐쇄된 옛 509전경대 터로 30년간 방치됐다. 군은 정부 소유 부지를 2019년 매입하고 주변 18필지 추가 확보, 올해 지장물 보상 예산을 배정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부지 6700㎡, 지상 2층, 연면적 757㎡ 규모로 총사업비 59억5000만 원을 투입한다. 실내 목재놀이터, 목재 체험실, 홍보 전시실,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선다.

신포숲과 연계해 숲 자원 활용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가족 관광 활성화와 산림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신포숲은 3700평 소나무·참나무 군락지로 2019년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됐다.

오태완 군수는 "신포숲은 자연 아름다움과 생태 가치를 체험할 소중한 공간"이라며 "모든 세대가 숲 가치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산림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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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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