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충북도, 관광 공모사업 잇달아 선정…지역관광 새 바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충북도가 1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관광 공모사업 4개에 잇달아 선정해 총 20억 3000만 원 국비를 확보했다.
  •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활성화는 3년 연속 선정돼 최대 13억 5000만 원 지원받고, 남부 3개 군 DMO 육성으로 4억 원 확보한다.
  •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과 단양 구경시장이 한류 행사 및 K-관광 마켓 사업에 선정돼 체류형 관광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DMO 등 4개 사업서 국비 20억 확보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력 기대"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관광 분야 주요 공모사업에 잇달아 선정되며 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오고 있다.

도는 이번 선정으로 총 20억 3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권역별 지역 관광 조직 옥보영. [사진=충북도] 2026.03.10 baek3413@newspim.com

충북도를 중심으로 선정된 사업은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권역별 지역 관광 조직(DMO) 육성 지원 ▲한류 종합 행사 연계 지자체 행사 ▲K-관광 마켓 지원 등 4개다. 도는 이들 사업을 체류형·체험형 관광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은 2019년과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선정됐다.

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 3년 연속 선정된 곳은 충북이 유일하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국비 4억 5000만 원을 확보했고, 평가 결과에 따라 최대 3년간 13억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앞으로 한방·스파·뷰티·치유·명상 등 다양한 자원을 묶어 수변 치유 자원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관광을 한층 고도화할 방침이다.

보은·옥천·영동 등 도내 남부 3개 군이 함께하는 '권역별 DMO 육성 지원 사업'도 선정됐다.

충북도는 4억 원의 국비를 바탕으로 지역 관광 거버넌스 구축, 공동 관광상품 개발, 홍보 마케팅 등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남부권관광협의회 사업과도 연계해 단일 지역을 넘어 권역 전체가 하나의 관광 벨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한류 종합 행사 연계 지자체 행사 지원사업'에서 충주시의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이 이름을 올린 점도 눈에 띈다.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중앙 한류 행사 'MyK FESTA'와 연계돼 K-pop 공연과 지역 먹거리, 뷰티 체험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복합축제로 마련된다.

단양구경시장. [사진=뉴스핌DB]

단양 구경시장은 한국관광공사의 '2026 K-관광 마켓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단양군은 2027년까지 야시장 조성, 공연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머물며 즐기는 관광 거점 시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조성돈 도 관광과장은 "다양한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면서 충북 관광의 기반이 한층 넓어졌다"며 "체류형·체험형 관광을 강화해 관광객 5000만 명 달성과 함께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