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김시우, 아널드파머 공동 13위 선전… 바티아, 통산 3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시우가 09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3라운드까지 공동 20위였으나 마지막 날 후반 파5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승은 악샤이 바티아가 15언더파 273타로 차지했으며 연장전에서 대니얼 버거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일... 셰플러, 공동 24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7천46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기록해 빅토르 호블란, 매버릭 맥닐리, 빌리 호셜, 제프 슈트라카와 함께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올랜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시우가 9일(한국시간)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2026.3.9 psoq1337@newspim.com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은 총상금 2000만달러가 걸린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로 정상급 선수 72명만 출전하는 특급 대회다. 김시우는 3라운드까지 공동 20위였으나 마지막 날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받은 뒤 후반 파5 12번·16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이번 시즌 앞선 6개 대회에서 세 차례 톱10에 들며 초반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공동 6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공동 2위, WM 피닉스 오픈 공동 3위 이후 AT&T 페블비치 프로암과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다소 주춤했지만 이번 대회로 다시 상위권 감각을 회복했다.

[올랜도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바티아가 9일(한국시간)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 9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2026.3.9 psoq1337@newspim.com

우승은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차지했다. 바티아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대니얼 버거(미국)와 동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파를 지켜 보기를 적어낸 버거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400만달러(약 59억4000만원). 그는 2024년 발레로 텍사스 오픈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PGA 투어 통산 3승째를 신고했다. 세 차례 우승을 모두 연장전에서 거두는 진기록도 세웠다.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였던 버거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바티아와 함께 공동 선두를 이뤘으나, 연장전 보기에 그치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루드비그 오베리와 캐머런 영이 공동 3위(12언더파 276타), 콜린 모리카와가 단독 5위(11언더파 277타), 이민우와 사히스 시갈라, 러셀 헨리가 공동 6위(10언더파 278타)에 자리했다. 리키 파울러와 해리 홀이 공동 9위(8언더파 280타), 애덤 스콧과 조던 스피스는 공동 11위(6언더파 282타)를 기록했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최종 합계 2언더파 286타로 잰더 쇼플리 등과 함께 공동 24위에 머물렀다. 이번 대회에서 셰플러와 함께 주목받았던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2라운드 이후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미 해군, 이란 화물선 타격 후 억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 해군이 걸프 오만만에서 이란 국적 화물선 '투스카(TOUSKA)'를 공격 후 억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오늘, '투스카'라는 이름의 이란 국적 화물선이 우리의 해상 봉쇄를 뚫으려 시도했고, 그들에게 좋지 않게 끝났다"며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따르면 투스카는 길이 약 274m(900피트), 중량은 항공모함에 버금가는 대형 화물선이다. 이날 미국의 해상 봉쇄선을 돌파하려다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함에 의해 저지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 유도미사일 구축함 USS 스프루언스함이 오만만에서 투스카를 차단하고 정선하라는 공정한 경고를 보냈다"면서 "이란 선원들이 말을 듣기를 거부하자, 우리 해군 함정은 엔진룸에 구멍을 뚫어 그들을 즉시 멈춰 세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현재 미 해병대가 해당 선박을 억류하고 있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스카가 과거 불법 활동 이력으로 미 재무부 제재 대상에 올라 있는 선박이라며 "선박을 완전히 확보했으며 현재 화물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선박 억류 발표는 이란이 미·이란 2차 협상을 전격 거부한 직후 나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협상 대표단이 오는 20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란 국영매체는 이란 측이 미국의 과도한 요구를 이유로 2차 협상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튱령.[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4.20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04-20 04:46
사진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요청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국회에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대통령은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회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를 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했다"고 밝혔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선거 공약이었던 특별감찰관 임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고, 저 역시 작년 12월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을 요청했었다"며 "특별감찰관은 그 존재만으로도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신뢰,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이 대통령은 모든 권력은 제도적 감시를 받아야 한다는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의 원칙 아래 특별 감찰관 임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특별감찰관 임명을 위해서는 특별감찰관 법상 먼저 국회의 서면 추천이 필요하다. 대통령이 확고한 의지를 표명한 만큼 국회가 조속히 관련 절차를 개시해 달라"고 밝혔다. 특별감찰관 제도는 대통령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 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을 감찰하는 기관이다. 국회가 15년 이상의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 경력자 중 3명을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추천하면 대통령이 이 가운데 1명을 임명하도록 규정한다. 지난 2014년 처음 도입됐으나 2016년부터 10년 동안 빈 자리로 남아 있다. 2016년 박근혜 정부 당시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후 문재인·윤석열 정부에서 임명하지 않으며 공석을 유지 중이다. pcjay@newspim.com 2026-04-19 1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