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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팔란티어, 고점서 38% 급락 후 월가 다시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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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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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스트리트가 03일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에 낙관적 전망을 내놓고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 38% 급락 후 방위산업 성장과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위협 고조로 주가가 13% 상승했다.
  • 견조한 실적과 AI 수혜 기대 속 컨센서스 목표가 192달러로 32% 상승 여력을 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으로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3일자 블룸버그 기사(Palantir Is Back on Wall Street's Buy List After 38% Plunge)입니다.

[서울=뉴스핌] 김현영 기자 = 월스트리트가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종목코드: PLTR)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최근 4개월간 이어진 매도세 이후, 회사의 방위산업 부문 성장 가능성이 다시금 주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분석이다.

월가 최소 8개 투자은행, 지난달 팔란티어 투자의견 상향 조정 [자료=블룸버그]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는 미국 정부와 군 계약에서 전체 매출의 절반가량을 얻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주가는 5.8% 상승하며 나흘간 누적 상승률을 13%로 끌어올렸다. 이번 랠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위협 수위를 높인 지난주부터 시작됐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전투가 수주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는 반면, 이란 당국은 더 장기화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팔란티어 주식을 보유한 캐프웰스 어드바이저스의 팀 파글리아라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주가의 긍정적인 움직임은 팔란티어가 정부와 군에 어떻게 자리 잡고 있는지에 대한 감정적 반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쟁이 팔란티어의 펀더멘털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온다고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다만 정부 내 입지를 확인시켜 주었고, 군의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채택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전쟁은 팔란티어가 정부에 얼마나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으며, 그로 인해 형성된 진입장벽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는 극단적인 밸류에이션 문제로 오랫동안 애널리스트들의 회의적인 시선을 받아왔으나, 지난달 최소 8개 기관이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사상 최고가 이후 2월 24일 저점까지 38% 급락한 흐름 속에서 나온 조치였다. 당시 하락은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회사의 밸류에이션과 성장 가능성에 대해 제기한 비판,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부와의 사업 거래에 대한 논란이 겹친 결과였다.

팔란티어는 수년간 미국 정부의 주요 계약업체로 활동해왔으며, 주로 군과 ICE와 협력해왔다. 2024년에는 군사 데이터를 통합하는 인공지능 기반 전투 관리 플랫폼인 '메이븐 스마트 시스템' 계약을 통해 1억 달러를 수주했다. 지난해 여름에는 미 육군으로부터 10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따냈는데, 미 정부는 이 계약이 조달 기간을 단축시켜 "군인들이 최첨단 데이터 통합, 분석, AI 도구에 신속히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공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은 팔란티어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강화하고 있었다. 인공지능이 소프트웨어 산업을 뒤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 급락의 일부 원인이 되었지만, 동시에 팔란티어가 AI의 수혜 기업이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었다. 최근 발표된 견조한 실적은 이러한 평가를 뒷받침했다.

라운드힐 인베스트먼트의 최고경영자 데이브 마자는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라운드힐은 자사의 '생성형 AI & 테크놀로지 ETF'에 팔란티어 주식을 편입하고 있다. 그는 "애널리스트들의 상향 조정은 펀더멘털이 상당히 견조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다만 위험 요인은 여전히 높은 시장 밸류에이션이다. 팔란티어는 S&P 500 지수 내에서 가장 비싼 종목 중 하나로, 향후 12개월 예상 이익 대비 약 104배의 주가수익비율(포워드 PER)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향후 12개월 예상 매출 대비 약 45배의 주가매출비율을 보여 지수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물론 지난해 10월 30일 247배였던 주가수익비율과 8월 8일 89배였던 주가매출비율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낮아진 수치다.

마자는 "애널리스트들이 200달러일 때 펀더멘털을 긍정적으로 봤다면, 140달러일 때는 더 긍정적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로젠블라트 증권의 신규 매수 의견을 포함한 일련의 상향 조정은 회사에 대한 투자 심리를 크게 개선시켰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팔란티어를 추적하는 31명의 애널리스트 중 20명이 매수 의견을, 9명이 보유 의견을, 2명이 매도 의견을 내고 있다. 올해 초만 해도 매수 의견을 낸 애널리스트는 9명에 불과했다. 현재 컨센서스 목표가는 약 192달러로, 이는 2일 종가 대비 약 32%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지난달 팔란티어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상향 조정한 투자은행에는 UBS, 미즈호 증권, HSBC, 프리덤 캐피털, 다이와, 노스랜드, 베어드, 윌리엄 블레어 등이 포함됐다.

UBS의 칼 키어스테드 애널리스트는 2월 26일 고객 노트에서 팔란티어를 "소프트웨어 분야의 대표적인 성장 스토리이자, 인공지능과 데이터라는 두 가지 가장 강력한 지출 트렌드의 교차점에 있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또 "주가 배수가 마침내 많은 투자자들이 강력한 밸류에이션 논리를 펼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전망은 지난달 발표된 팔란티어의 실적에서도 확인됐다. 회사는 월스트리트의 기대치를 웃도는 성과를 내놓았으며, 예상보다 훨씬 강력한 매출 전망을 제시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팔란티어의 향후 12개월 매출 성장률 전망은 73%로, S&P 500 지수 내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팔란티어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기에 상당한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이란 전쟁이 얼마나 지속될지, 그리고 세계 시장과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는 가운데, 팔란티어는 혼란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드문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이번 전투는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글로벌 수요를 더욱 확대시킬 가능성이 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선임 기술 애널리스트 만딥 싱은 "이번 분쟁은 특히 중동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경우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팔란티어 소프트웨어의 주요 활용 사례 중 하나는 상업 분야에서 공급망 위험을 평가하는 것"이라며 "중동에 노출된 기업들에게 공급망 위험은 매우 큰 문제로 떠오를 것이며, 이들이 잠재적인 고객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정학적 긴장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이번 전쟁으로 인해 새로운 긴급성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kimhyun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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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1패 뒤 2연승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세계 최강 바둑기사 신진서 9단이 현존 최고 수준의 바둑 인공지능(AI) 카타고(KataGo)를 꺾고 인간 바둑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신진서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카타고를 상대로 221수 만에 흑 11집 반승을 거뒀다. 신진서는 1국을 내준 뒤 2국과 3국을 연달아 따내며 최종 전적 2승 1패의 짜릿한 역전승을 완성했다. [AI 챗GPT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psoq1337@newspim.com 이번 대국은 신진서가 흑돌 두 점을 먼저 놓는 2점 접바둑으로 진행됐다. 흑이 0.5집을 부담해 무승부가 나오면 카타고의 승리로 인정되는 방식이었다. 신진서에게는 5시간과 30초 초읽기 1회가 주어졌고, 카타고는 제한시간 없이 매 수 20초 안에 착수했다. 대회 전 전망은 밝지 않았다. 대부분의 바둑계 관계자는 현존 최강 AI를 상대로 신진서가 한 판만 이겨도 성공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하지만 신진서는 예상을 뒤엎었다. 1국에서는 카타고가 초반부터 준비한 예상 밖의 수에 흔들리며 패했지만, 2국에서 안정적인 운영으로 반격에 성공했고, 마지막 3국에서는 완벽에 가까운 내용으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최종국에서 카타고는 앞선 두 대국과 달리 첫수로 소목을 선택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신진서 역시 잠시 고민한 끝에 우하귀 소목으로 응수하며 차분하게 포석을 이어갔다. 이후 대국은 신진서가 사전에 예고했던 대로 복잡한 전투를 최대한 피하는 방향으로 흘러갔다. 그는 귀의 일부 실리를 내주는 대신 상변과 중앙에 두터운 세력을 구축했고, 80수 무렵부터 거대한 흑진을 형성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신진서 9단이 29일 서울 중구 조선 웨스틴 호텔에서 열린 '알파고 10년 : 위대한 동행' 행사에 참석해 데미스 하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공동 창업자 및 CEO와 친선대국을 마친 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승부를 가른 것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었다. 1국에서는 70수, 2국에서는 160수 무렵 AI의 예상 승률 99%가 무너지며 집 차이가 줄어들었지만, 3국에서는 한 번 잡은 우세를 끝까지 유지했다. AI의 예상 승률은 대국 내내 99% 안팎을 유지했고, 끝내기에서도 형태를 지키며 단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았다. 결국 신진서는 11집 반이라는 큰 차이로 승리를 확정했다. 이번 승리로 신진서는 이세돌 이후 한층 더 진화한 AI를 상대로 공식 대국에서 2승을 거둔 최초의 기사가 됐다. 돌 두 점의 도움을 받는 접바둑이었지만, 한 번의 실수도 허용하지 않는 AI를 상대로 역전 시리즈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을 통해 판당 5000만원의 대국료와 2승에 따른 승리 수당을 포함해 총 2억5000만원을 받았고, 우승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도 품에 안았다. 한편 카타고는 미국 컴퓨터 과학자 데이비드 우가 개발한 오픈소스 바둑 AI로, 이번 대국에서는 RTX 3090 그래픽카드 4장을 병렬 연결한 전용 시스템을 활용해 최상의 연산 성능을 구현했다. 카타고가 계산한 수는 한국기원 소속 이단비 초단이 대리 착수하며 대국이 진행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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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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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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