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대전·세종·충남

속보

더보기

[인사] 보령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보령시 2026년 상반기 수시 인사

◇5급
▲원산출장소장 신동준(승진, 직무대리)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복천규

◇6급 승진
▲홍보미디어실 이은혜 ▲신산업전략과 안현진 ▲관광과 곽미경 ▲해양정책과 김세희 ▲해수욕장경영과 유혜진 ▲신속허가과 이현정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이한빈 ▲복지정책과 최가영 ▲산림과 김동일

◇6급 전보
▲새마을공동체과(새마을자치팀장) 허석 ▲대외협력과(교류협력팀장) 서성옥 ▲자치행정과(서무팀장) 안정미 ▲자치행정과(특사경지원팀장) 구재숙 ▲남포면 신은호 ▲대천1동 박상미 ▲대천2동 김유미 ▲대천5동 장정희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민현정

◇7급 승진
▲기획감사실 김선애 ▲기획감사실 김소연 ▲기획감사실 백승 ▲홍보미디어실 박주희 ▲신산업전략과 김양희 ▲새마을공동체과 황지현 ▲기후환경과 서지은 ▲지역경제과 이유진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김은지▲자치행정과((재)섬지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안순권 ▲세무과 김조은 ▲회계과 강민지 ▲대천4동 정총재 ▲복지정책과 김요한 ▲복지정책과 신상민 ▲경로장애인과 강성일 ▲경로장애인과 이용숙

◇7급 전보
▲기획감사실 류솔 ▲기획감사실 한승민 ▲산림과 신은지 ▲문화교육과 정윤영 ▲수도과 허선영 ▲수도과 조진환 ▲회계과 황서은 ▲보건소 박순정 ▲농업기술센터 임경희 ▲자치행정과(2027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 파견) 홍솔아 ▲충청남도(전출) 김용준 ▲충청남도(전출) 신예윤 ▲충청남도(전출) 곽소영

◇8급 승진
▲새마을공동체과 박유진 ▲기후환경과 장래형 ▲문화교육과 백소율 ▲해양정책과 나유빈 ▲지역경제과 윤보선 ▲건설과 최유진 ▲도로과 오태진 ▲교통과 김현진 ▲교통과 서창욱 ▲자치행정과 윤상민 ▲안전총괄과 강수화 ▲세무과 이재석 ▲대천4동 안준혁 ▲대천5동 최수진

◇8급 전보
▲기후환경과 표나현 ▲교통과 정세희 ▲안전총괄과 강미리 ▲가족지원과 김민혁 ▲열린민원과 최유진 ▲자치행정과((재)섬지엔날레조직위원회 파견) 최필성

◇9급 전보
▲홍보미디어실 이상흠 ▲산림과 장선우 ▲수산과 이건근 ▲수산과 문은비 ▲지역경제과 정철희 ▲보건소 이유진 ▲웅천읍 임장균

◇실무수습
▲주교면 오도경 ▲대천1동 김선우

gyun5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