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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우측에서 여섯 번 째)과 주요 내빈들이 23일 오후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조성 착공을 알리는 첫 삽을 떴다. 자연, 체육, 정원문화가 결합해 실속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할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하여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사진=관악구청] 2026.02.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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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희 관악구청장(우측에서 여섯 번 째)과 주요 내빈들이 23일 오후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조성 착공을 알리는 첫 삽을 떴다. 자연, 체육, 정원문화가 결합해 실속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탈바꿈할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은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하여 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사진=관악구청] 2026.02.23 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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