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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리미엄 식탁의자 '호크 아르케타', 몬테소리 장착하고 한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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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넘어 성장을 돕는 '에듀 플레이'의 탄생… 호크 아르케타 국내 첫 공개
독일의 기술력 'Tilt-Proof' 설계와 친환경 FSC® 원목이 빚어낸 안전의 정수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 '12만 원 상당' 풀패키지 증정 및 예약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독일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호크(Hauck)가 식사와 놀이, 학습을 한 번에 결합한 오감 발달 하이체어 '아르케타(Arketa)'를 오는 3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사진=호크 제공]

1923년 독일에서 시작된 호크는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혁신과 안전, 신뢰를 바탕으로 유아용품을 개발해 온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족의 일상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만든다'라는 철학 아래 카시트, 유모차, 하이체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부모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이번 아르케타 역시 단순 식사용 가구를 넘어, 놀이와 학습을 결합한 '오감 발달 하이체어'로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케타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은 '에듀 플레이 토이(Edu-Play Toy)'다. 일반적인 하이체어가 식사용으로만 사용되는 것과 달리, 아르케타는 원클릭 트레이 교체 방식으로 식사 후 곧바로 놀이 공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몬테소리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한 에듀 플레이 토이는 아이가 스스로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내어 아이의 인지 능력과 두뇌 성장을 돕는다.

이를 통해 놀이와 교육이 분리되지 않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점이 특징이다.

에듀 플레이 토이는 '플레이 뮤직(Play Music)'과 '플레이 무빙(Play Moving)' 두 가지로 선보인다. 실로폰을 직접 두드리는 플레이 뮤직은 청각 자극과 인지 발달을 도우며, 구슬을 손으로 움직이는 플레이 무빙은 손·눈 협응력 발달을 통해 소근육 및 집중력을 향상시킨다. 아이가 놀이에 집중하는 시간 동안 보호자에게도 휴식을 제공하여, 부모와 아이 모두를 고려한 환경을 완성했다.

디자인과 안전성 역시 독일 기술의 정수를 담았다. 전복 방지를 위한 'Tilt-Proof' 특수 설계와 원목 아치 프레임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아이의 움직임에도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착석을 돕는다. 또한 최적의 각도를 통해 공간 효율성을 높이고 발걸림(킥백) 현상을 방지했다.

부모의 사용 편의성과 아이의 안전까지 고려한 소재도 특징이다. FSC® 인증을 받은 원목을 사용했으며, 유럽 안전 기준을 통과한 마감 처리를 적용해 아이 입에 닿거나 음식물이 묻어 물티슈로 닦는 등 잦은 관리에도 벗겨짐이나 표면 손상을 최소화했다.

안정적인 기능 이외에도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디자인적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하이체어가 단순한 육아용품을 넘어 집 안 분위기를 완성하는 인테리어 요소로 자리 잡는 가운데, 아르케타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두 곳에서 수상하며 디자인 완성도를 입증했다. 독일에서 열린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 Kind+Jugend 2024에서 '이노베이션 어워드(Innovation Award)'를 수상했으며, German Design Award 2025에서도 수상하며 심미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아르케타는 원목 소재 특유의 따뜻한 질감과 내추럴한 색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무게감 있는 오크(Oak) 컬러와 나뭇결이 돋보이는 비치(Beech) 컬러는 다양한 홈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전용 쿠션 패드 세 종 역시 포근한 착석감과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실용성과 미적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호크 관계자는 "아르케타는 식사, 놀이, 학습을 하나의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체어"라며 "기존 식사 중심 제품과 차별화된 새로운 육아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아르케타는 3월 3일 국내 정식 출시 예정이며,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직영 몰인 세피앙몰, 하이베베,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 예약 진행 중이다.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으로 플레이 트레이와 에듀 플레이 토이 한 종을 포함한 12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포토 후기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후기 세 건 작성 시 전용 쿠션 패드와 '에듀 플레이 토이 무빙(Play Moving)'을 포함해 총 12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아르케타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호크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세피앙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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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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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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