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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 LMFP 배터리 탑재 모델 등 49종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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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LMFP 적용 전기자전거 공개
'M플러스 20·파이톤' 시리즈도 선봬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알톤은 양주 쇼룸에서 전국 대리점주 및 주요 거래처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6년 신제품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알톤은 국내 업계 최초로 리튬·망간·인산철(LMFP) 배터리를 탑재한 모델을 포함해 49종의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

알톤 측은 "현장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한 신제품에 대해 대리점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며 "안전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M플러스 20과 주행 효율을 높인 파이톤 시리즈에 대한 호평과 함께 실질적인 사전 주문 증가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알톤 로고. [사진=알톤]

한편 알톤은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미래 먹거리로 피지컬 AI 및 로봇 기술 등 첨단 사업 분야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나우IB캐피탈과 이녹스와의 업무협약(MOU)에 따른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되면서, 신사업 추진을 위한 재무적 기반을 확보했다.

알톤 관계자는 "이번 발표회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과 고부가가치 모델을 통해 전기자전거 시장 점유율을 확고히 하겠다는 알톤의 의지를 증명한 자리"라며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피지컬 AI와 로봇을 아우르는 미래 지향적 신사업을 연내 가시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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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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