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한미약품, '4Q25 Re: 역대 최고 실적, 리레이팅 국면 진입' 목표가 680,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06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4Q25 Re: 역대 최고 실적, 리레이팅 국면 진입'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6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4Q25 연결기준 매출액 약 4,330억원(+23.1% YoY) 및 영업이익 약 833억원(+173.5% YoY, OPM 19.2%)로 컨센서스 매출액 약 4,265억원 및 영업이익 약 705억원을 각각 큰 폭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하였다. 고수익 제품 로수젯, 다파론패밀리 등이 견조하게 성장하였으며 MSD향 에피노페그 듀타이드 후속 임상 시료 공급 영향이 반영되며 별도 한미약품 기준 영업이익약 555억원, OPM은 약 18.1%을 기록하였다. 북경한미 역시 매출액 약 1,251 억원(+15.3% YoY), 영업이익 약 261억원(+521.4% YoY, OPM 20.9%)으로 뚜렷한 실적 회복과 함께 재성장 국면에 진입하였다. 코스피 Top pick,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약 28% 상향한다. 현재 한미약품은 비만치료제 중심으로 실적 성장과 R&D 모멘텀이 동시에 가시화되는 국면으로 peer 제약사 대비가 아닌 과거 자체적으로 형성하였던 historical multiple로 회귀구간으로 판단한 다. 북경한미 정상화, 롤론티스 및 오락솔 FDA 허가 및 MASH 기술이전이 기대되던 ‘21년 EV/EBITDA는 약 18-19배 수준이 적용되었다. 현재는 국내 비만 치료제로 인한 실적 고성장 및 북경한미 정상화, R&D 등에서 당시와 유사한 re-rating이 재현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530,000원 -> 680,000원(+28.3%)
- DS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S투자증권 김민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80,000원은 2026년 01월 20일 발행된 DS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30,000원 대비 28.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S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25일 40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68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49,500원, DS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49,500원 대비 23.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700,000원 보다는 -2.9% 낮다. 이는 DS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49,5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73,056원 대비 47.3%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