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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기회 찾아내는 알짜 정보
손실 위험 알려주는 길잡이

고품격 글로벌 투자 매체 GAM(Global Asset Management)이 2월5일 제공한 콘텐츠입니다.

[자원전쟁] ②식량의 전략자산화…곡간을 채우는 국가들

폴란드 셴제요보에 있는 농장에서 농부가 옥수수 재고를 살피고 있다 [사진=블룸버그통신]


AMD 17% 급락, 매수 기회? 월가 "인내심 요구"

AMD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스냅, 4분기 광고 사업 호조…시간외 한때 6% 상승

스냅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퀄컴 매출액 전망 기대 미달…"메모리발 스마트폰 생산 위축"

퀄컴 본사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ARM 매출액 전망 실망…시간 외 10% 급락

ARM 사무실 건물 [사진=블룸버그통신]


[AI의 종목 이야기] "엔비디아, 오픈AI 200억달러 투자 계약 체결 임박"

노트북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오픈AI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LMND 테슬라 FSD '딜' ① 자율주행 보험 베팅, 기회와 리스크

레모네이드 플랫폼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소니, 연말 성수기 역풍 뚫고 22% '깜짝 이익'

[도쿄 로이터=뉴스핌] 최원진 기자= 일본의 전자제품 소매업체 '빅 카메라'(ビックカメラ·Big Camera) 매장에 소니의 최신 게임콘솔 '플레이스테이션 파이브(5)'가 진열되어 있다. 2020.11.10

 

[AI의 종목 이야기] 포전트, AI 인프라 붐 타고 15억달러 IPO

포전트 파워 솔루션스 로고 [자료=업체 제공]

 

[AI의 종목 이야기] 파나소닉, 대규모 감원 발표에 12년래 최대 랠리

파나소닉 로고 [자료=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바이두 50억달러 자사주 매입·첫 배당 예고

[사진 = 바이두그룹 공식 홈페이지] 중국 빅테크 바이두(9888.HK) 기업 홍보 이미지.

 

[AI의 종목 이야기] 젠슨황 "S/W 종목 폭락 말도 안 돼"

젠슨 황 [사진=블룸버그]

 

머스크 '우주태양광' 구상의 실현① A주 新투자기회 열린다

[사진 = GCL SI 공식 홈페이지] 협흡집성(協鑫集成∙GCL SI 002506.SZ) 기업 홍보 이미지.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2.5)] 인민은행 '26년 신용시장 업무회의, 中 AI 산업발전 핵심과제 로드맵, '광둥성 디지털 사회 발전 구상', 상장사 뉴스 등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A주 2025년 실적 발표 집중, 43배 폭증주 탄생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AI의 종목 이야기] 'SU7 또 화재', 中 샤오미 주가 1년래 최저

[사진 = 레이쥔 공식 웨이보] 중국 대표 스마트폰 및 신에너지차 제조사 샤오미(1810.HK)가 2025년 5월 22일 저녁 7시(중국 현지시간) '창립 15주년 기념 전략 신제품 발표회'에서 공개한 첫 번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티차(SUV) 'YU7'

 

[AI의 종목 이야기] 中 창안자동차, 4천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사진 = 창안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2월 10일 중국 창안자동차(長安汽車∙장안자동차 000625.SZ)는 3000만번째 자동차를 출하했다.

 

[AI의 종목 이야기] 中 풍력발전 설비 제조사 '대금중공', 해외영향력 확대

[사진 = 대금중공 공식 홈페이지] 중국 풍력발전 설비 제조업체 대금중공(大金重工∙Dajin 002487.SZ)의 기업 홍보 이미지.

 

디즈니 '밥 2.0' 시대 마감 ② 다마로 신임 CEO가 직면한 과제

밥 아이거(왼쪽)와 조시 다마로(오른쪽) [사진=블룸버그]

 

[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 AI 활용해 TV와 영화 제작 속도 높인다

아마존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테슬라, 1월 영국 판매 57% 급감...중국 경쟁사의 반토막

2025년 4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에브리싱 일렉트릭, 홈 에너지 & 전기차 쇼'에 전시된 테슬라 전기차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로블록스, 자연어로 게임 모델 생성하는 AI 기술 공개

로블록스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보스턴 사이언티픽, 2026년 전망 공개 후 16% 급락

보스턴 사이언티픽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AI의 종목 이야기] 애브비, 면역치료제 수요에 2026년 순익 전망 '기대 이상'

애브비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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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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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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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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