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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앞두고 밀라노 물들인 '팀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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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오모 등 10곳 옥외광고 운영
'Open always wins' 메시지 확산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도심 옥외광고로 2026 동계올림픽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옥외광고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일부 광고는 패럴림픽 종료 시점인 3월 말까지 이어진다.

삼성전자가 밀라노 두오모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사진=삼성전자]

광고는 밀라노 두오모, 산 바빌라 광장, 카르도나 광장, 포르타 베네치아 등 밀라노 랜드마크 10곳에 설치됐다. 도시 전역에서 올림픽 캠페인을 노출했다.

캠페인에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이 참여했다. 삼성의 올림픽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를 전한다.

이탈리아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플로라 타바넬리, 미로 타바넬리, 스노보드 선수 이안 마테올리, 파라 스노보드 선수 자코포 루치니가 모델로 나섰다.

삼성전자가 포르타 베네치아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사진=삼성전자]

선수들은 가족, 친구, 코치와의 순간을 갤럭시 Z 플립7으로 촬영했다. 이 장면을 '빅토리 셀피'로 담아 광고에 활용했다.

삼성전자는 30년 가까이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 왔다. 모바일 기술로 전 세계 팬의 올림픽 경험을 넓혀 왔다.

삼성전자가 산 바빌라에서 진행 중인 올림픽 옥외광고 [사진=삼성전자]

s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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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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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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