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지난 25일 오전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주자의 신고로 진압이 됐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5분경 2층 계단 바로 앞 창고 사이에서 화재를 목격해 신고를 접수됐다.
신고 후 18분 만에 도착해 오후 9시 28분께 불길을 잡고, 오전 12시 1분께 연기까지 완벽하게 진압됐다.
이번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고 재산 피해는 조사 중이다.
진압을 위해 소방인력 80명과 경찰 2명 등 총 96명의 인원과 펌프차, 구조차 등 장비 30대가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18분 만인 오후 6시 13분에 도착해 약 2시간 16분 만에 불길을 잡고,오늘 오전 12시 1분께 연기까지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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