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 통합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더존비즈온은 지난 20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강수 사장이 부회장으로, 지용구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차준호 상무 외 4명이 전무로, 박성욱 이사 외 7명이 상무로,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3명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을 통합한다. 각 부문별 사업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 및 시너지 제고를 추진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및 보안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전사적자원관리(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용 업무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임원 승진>
◇ 부회장
▲이강수
◇ 사장
▲지용구
◇ 전무
▲차준호 ▲전충재 ▲이상철 ▲정현수 ▲정재근
◇ 상무
▲박성욱 ▲이민우 ▲허기정 ▲문상술 ▲박상용 ▲안성민 ▲신동훈 ▲박진형
◇ 이사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