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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19일 중국증시 '4Q GDP, LPR 등 변수 영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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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9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9일 중국증시는 2025년 중국 4분기 GDP 성장률과 12월 실물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변동성이 커질 전망이다. 연간 목표치 5.0% 달성 여부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현지 증권사들은 4분기 GDP 성장률을 4.6%로 예상하고 있다. 

▶ 주목할 이슈 

중국 국가통계국은 19일 2025년 4분기 GDP 성장률을 발표한다. 정부의 연간 GDP 목표는 5.0% 안팎이며, 3분기 4.8% 둔화에 이어 4분기 역시 4.6% 수준으로 전망된다. 동시에 2025년 공업증가치, 사회소비품소매총액, 고정자산투자, 실업률 등 12월 실물경제 지표가 공개되며, 소비와 투자 회복세가 시장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이 지표들이 목표치를 상회하면 증시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하나, 부동산·소비 부진 시그널이 지속될 경우 하방 압력이 가중될 수 있다. 다만, 3분기 둔화 추세가 지속되면 정책 기대감이 커지며 단기 반등을 노릴 여지가 있다.

이러한 추가 부양책 기대감 속 20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공개하는 1월 대출우대금리(LPR) 인하 가능성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지난달까지 7개월 연속 동결 조치를 이어갔으나, 인민은행 부행장이 지준율·금리 인하 여력을 시사하는 등 추가 완화 기대가 남아 금리 민감 섹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여기에 19일부터 재대출·재할인 금리 0.25%p 인하가 시행되며, 농업·중소기업 지원 강화로 관련 테마주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도 있다.

▶ 예상 시나리오

전반적으로 19일 장 초반 실물경제 지표 발표 전 대기 심리로 관망세가 이어지다 발표 이후 방향성이 잡힐 것이다. 연간 5% 목표 달성 압박 속 정부 추가 부양책 기대가 하방 리스크를 완화하나, 소비 약세 지속 시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 투자자는 지표 결과에 따라 단기 트레이딩 전략으로 대응하며, 재대출 인하 테마를 중장기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수 있다. 

* 주목할 데일리 이슈 : [중국증시 주간 포인트] 中 4Q GDP 및 12월 소비·생산·투자지표 공개, 1월 LPR 발표, 재대출 금리 인하, 틱톡 美 합자회사 설립, 아너∙팝마트 콜라보 스마트폰 공개 클릭!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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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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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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