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오는 17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김 청장의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지만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를 소개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별도의 공식 기념식을 갖지 않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책 전시회▲저자와의 만남▲기념 촬영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신간은 총 10장으로 구성됐으며 ▲안전한 도시 남구▲도시재생 5대 유형의 성공적 추진▲주민 체감형 복지·문화·경제·평생학습 정책▲적극행정과 온담행정▲효도행정 및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남구의 실질적인 성과가 담겼다.
이와 함께 남북교류, 지역 축제 활성화, 생활 SOC 확충, 산업단지 조성과 송암산단 혁신지구 선정 등 남구의 미래 비전도 함께 제시하며 지방행정의 실제와 방향을 동시에 보여준다.
김 청장은 "이 책은 개인의 성과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주민과 공직자, 지역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온 변화의 기록"이라며 "잘한 일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역 사회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한 애정 어린 질책도 겸허히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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