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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론셀베인, '2026 PDRN 심포지엄' 개최…차세대 재생의학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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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 세종대 대양 AI센터서 개최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전문의약품 생산 기업 제론셀베인은 '2026 제2회 PDRN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2월 22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 AI센터 12층에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의 최신 연구 흐름과 실제 임상 성과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다.

제2회 PDRN 심포지엄 포스터 [사진=제론셀베인]

제론셀베인은 지난해 2월 개최한 '2025 PDRN 심포지엄'에 500여 명의 임상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PDRN 주사제인 '셀베인주'에 대한 개원가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PDRN을 중심으로 치과 임상, 재생의학, 골면역학, 미용 및 항노화 분야까지 폭넓은 임상 적용 사례와 최신 연구 결과를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콘텐츠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원의와 임상의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세션도 마련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심포지엄은 국내 유수 의료기관의 교수진과 원장들이 연자로 참여해 박원서 연세대치과병원 교수의 'PDRN: A Novel Approach, pilot study' 강연을 시작으로 김형준 OFP구강내과치과 원장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윤종일 PDRN 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 부회장(연치과 원장)이 'PDRN의 이해와 치과임상 그리고 골면역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오후 세션에서는 김용진 예스미르치과 원장이 'PDRN, 두 번째 이야기'를 구정귀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Integrating PDRN into Regenerative Dentistry: 새로운 임상적 관찰들', 구기태 서울대치과병원 교수는 'PDRN과 Peri-implantitis', 권용대 경희대치과병원 교수는 'Ridge augmentation founded upon faster soft tissue healing', 장현동 현병원 원장(대한도수의학회 회장)은 '의학분야의 셀베인주 활용법 - 감염, 미용, 탈모, 항노화 분야의 활용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김영준 영산대 교수는 '개원의 수익구조를 바꾸는 PDRN 실전전략 - 지금 치과에서 바로 적용하는 재생 매출 설계'를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으로는 제론셀베인의 김덕규 대표가 '항노화(피부 주름) 시장에서 셀베인주를 쉽게 적용해서 결과를 만드는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PDRN은 치과 및 재생의학 전반에서 임상적 확장 가능성이 매우 큰 소재"라며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한 이론 소개를 넘어 실제 임상 성과와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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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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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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