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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바이미, 인천 스퀘어원에서 3D 바디 스캔 체험 팝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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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스퀘어원 1층 팝업존에서 2026년 새해 첫 팝업 운영
체험 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5천 포인트 지급
스톱워치 게임 및 인형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 및 경품 증정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비너스, 와코루, 솔브로 잘 알려진 언더웨어 대표 기업 신영와코루의 3D 바디스캐너 '스캔바이미(SCAN BY ME)'가 1월 7일부터 2주간 인천 스퀘어원에서 새해 첫 팝업으로 찾아간다고 밝혔다.

[사진='스캔바이미' 인천 스퀘어원 팝업]

지난 해 4월 스타필드 고양에서 처음 모습을 드려낸 '스캔바이미'는 '3D 바디 스캔'이라는 획기적인 서비스로 언더웨어 업계는 물론 고객들의 관심 속에 화제를 모으며, 9월 비너스 명동직매장에서도 서비스를 오픈했다. 360도 3D 입체 전신 뷰는 물론, 신체 18개 부위의 상세한 바디 데이터, 그리고 바디 타입부터 가슴 유형 등 평소에는 잘 모르고 지나쳤던 체형 특징까지 제공해주는 유니크한 서비스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스캔바이미 스퀘어원 팝업에서는 3D 바디 스캔 체험은 물론 팝업에서만 가능한 혜택과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캔바이미 체험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만5천 포인트, ▲스캔바이미 론칭일을 기념해 4.25초를 맞추는 흥미진진한 스톱워치 게임, ▲체험 후 제품구매 시 인형뽑기 이벤트 참여권 증정 등 체험의 놀라움과 이벤트의 즐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스캔바이미 스퀘어원 팝업의 체험 예약은 스캔바이미 공식 인스타그램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우선으로 운영하지만, 예약이 없는 타임일 경우 현장 신청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오는 20일까지 2주간 운영하는 스캔바이미 팝업이 종료된 후에도 체험을 하고 싶다면, 스타필드 고양 비너스플러스 매장과 비너스 명동직매장으로 찾아가면 된다. 팝업과 달리 두 곳 모두 상시 운영 중으로, 스캔바이미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 체험 매장별 예약이 안내되어 있다.

스캔바이미는 론칭 이후 지금까지 전체 체험 고객의 85%가 2030 세대일 정도로 젊은 층의 호응과 관심 속에 연일 체험 예약 매진이 발생하면서 예약 문의 역시 늘고 있다. 특히 360도로 확인할 수 있는 전신 뷰에 대한 신기함과 평상시 모르고 지나쳤던 신체 각 부위별 사이즈 등을 확인한 후 건강한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는 고객들의 재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여성 전용 무료 체험 서비스 스캔바이미는 스캔부터 결과 리포트 확인까지 약 15~20분만에 혼자서도 부담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프라이빗 스캔룸에서 혼자만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공유가 확산되고 있다.

'스캔바이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신영와코루 관계자는 "퍼스널 체형 데이터를 바탕으로 쇼핑이나 속옷 사이즈 등 정확한 본인의 체형을 알고 싶다면 스캔바이미를 체험하시는 것을 추천 드린다"면서 "상시 운영하고 있는 스타필드 고양과 명동은 물론, 더 많은 분들이 자신의 체형에 대해 잘 아실 수 있도록 스캔바이미 팝업을 통해 더 많은 곳으로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스캔바이미 스퀘어원 팝업은 지하철 인천1호선 동춘역에 위치한 인천 스퀘어원 1층 H&M 매장 옆 팝업존에서 만날 수 있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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