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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플랫폼 '킷츠' 론칭…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독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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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테이크원컴퍼니가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를 오는 16일에 출시한다.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Kinema Shortz'에서 따온 킷츠는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및 K-PO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한다.

킷츠가 표방하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국내 탑티어 제작진이 참여한 K-POP 아티스트 주연의 작품으로, 기존의 숏폼 드라마와는 다른 아름다운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킷츠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를 중심으로, 숏폼 예능과 시트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깊은 몰입과 재미를 전하며 K-컬처 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 [사진=테이크원컴퍼니]

킷츠에서는 숏폼 드라마의 특성에 맞춰 콘텐츠당 일부 회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이후 회차는 유료 결제 또는 광고 시청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정 회차를 시청할 경우 추가 스틸이나 영상 등 특별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고, 출석 체크 시 서비스 티켓을 증정해 자주 접속한 이용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11개 언어를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연출 김성호 / 극본 변재철 /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SM엔터테인먼트)을 독점으로 선보인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와 재민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테이크원스튜디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맡는다.

'와인드업'과 더불어 킷츠에서는 아이콘 구준회 주연의 '야근하고 갈래요?', 차선우·SF9 주호 주연의 '쏘니의 경쟁' 등 일반 숏폼 드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라인업으로 휴먼 SF '점프보이 LIVE', 인터렉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페이크 다큐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1분기 내 순차 릴리즈될 예정이다.

정민채 테이크원컴퍼니 대표는 "킷츠는 글로벌 팬덤을 지닌 K-POP 아티스트와 검증된 제작진의 만남을 통해 기존 숏폼 시장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특히 킷츠의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그동안의 정형화된 숏폼 드라마 장르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K-POP 콘텐츠의 영역을 확장하는 획기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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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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