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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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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1월 1일 자 954명 정기인사

◇ 3급 정년퇴직
▲황인명, 서동철

◇ 4급 정년퇴직
▲임문희, 박필용, 한기우

◇ 4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이풍원

◇ 4급 퇴직준비교육
▲황동섭

◇ 4급 전보
▲안전총괄과장 조성구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유영호 ▲해양수련원장 최두선

◇ 4급 파견
▲안전총괄과(충청남도학교안전공제회 파견)26.1.1.~26.12.31. 유병식

◇ 4급 파견복귀
▲도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김연삼 ▲기록원장 박인순

◇ 4급 승진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6.1.1.~26.12.31. 교육협력관 장택현 ▲총무과(교육파견) 이종옥, 지광현, 이선미 ▲총무과(공주대 파견) 최미섭 ▲총무과(충남산학융합원 파견) 이태선

◇ 5급 정년퇴직
▲오경화, 신광철, 김귀영, 정선경, 정연풍

◇ 5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김보영, 문정숙

◇ 5급 퇴직준비교육
▲박진서, 이황규, 이정한, 장남수, 문인주, 송성만, 최원구

◇ 5급 전보
▲감사관 감사기획팀장 이호현 ▲감사관 감사2팀장 이혜영 ▲정책기획과 조직·정원팀장 김동표 ▲예산과 예산2팀장 홍정아 ▲예산과 의회·대외협력팀장 임재동 ▲유아교육복지과 교육복지팀장 김병남 ▲총무과 총무팀장 류홍 ▲총무과 인사팀장 이민성 ▲행정과 법무팀장 이회택 ▲재무과 경리팀장 이민정 ▲재무과 재산팀장 육상석 ▲안전총괄과 산업재해예방팀장 김영기 ▲충무교육원 총무부장 신경숙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김병준 ▲해양수련원 운영부장 이규동 ▲서부평생교육원 총무부장 문완기 ▲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서길수 ▲유아교육원 총무부장 유미지 ▲기록원 기록관리부장 이문용 ▲천안여자고 행정실장 강대구 ▲천안두정고 행정실장 조승자 ▲천안월봉고 행정실장 정주형 ▲천안쌍용고 행정실장 유완봉 ▲천안청수고 행정실장 김홍련 ▲공주생명과학고 행정실장 구자중 ▲충남과학고 행정실장 최봉규 ▲대천고 행정실장 신제국 ▲온양여자고 행정실장 김장영 ▲온양용화고 행정실장 이재우 ▲배방고 행정실장 오선경 ▲서산중앙고 행정실장 문애경 ▲서산여자고 행정실장 이상희 ▲국방항공고 행정실장 임현숙 ▲충남체육고 행정실장 김명성 ▲계룡고 행정실장 최태영 ▲당진고 행정실장 송인숙 ▲합덕제철고 행정실장 이성희 ▲홍성고 행정실장 고진영 ▲홍성여자고 행정실장 정종진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행정실장 박은웅 ▲예산여자고 행정실장 유광희 ▲덕산고 행정실장 이정관 ▲서산성봉학교 행정실장 최장일 ▲천안청당초 행정실장 강신구 ▲천안신방중 행정실장 최대영 ▲배방초(아산) 행정실장 김행숙 ▲서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미숙 ▲당진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창기 ▲원당중(당진) 행정실장 조용순 ▲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서정원 ▲청양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강찬구 ▲내포초(홍성) 행정실장 이광병 ▲예산교육지원청 행정과장 김경옥 ▲태안교육지원청 행정과장 현미영 ▲시설과 시설관리팀장 김도민 ▲아산교육지원청 시설센터장 정희석 ▲서산교육지원청 시설팀장 이도용 ▲천안인애학교 행정실장 한명옥 ▲아산성심학교 행정실장 인정옥

◇ 5급 파견
▲총무과(공주대 파견) 최호숙 ▲총무과(정책대학원 파견) 김영숙, 양기동, 권동주, 유용실 ▲총무과(한밭대 파견) 차영칠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선미

◇ 5급 파견연장
▲총무과(공주대 파견) 한상웅

◇ 5급 파견복귀
▲예산과 예산1팀장 윤여훈 ▲충남예술고 행정실장 장성민 ▲천안오성고 행정실장 하용철 ▲공주고 행정실장 방회석 ▲연무마이스터고 행정실장 이미정 ▲부여고 행정실장 윤병식 ▲충남디자인예술고 행정실장 김문옥 ▲갈산고 행정실장 김형준 ▲천안가람중 행정실장 홍순일 ▲안전총괄과 재난관리팀장 송기범

◇ 5급 직제개편
▲기록원 총무부장 이숙향

◇ 5급 승진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대명 ▲총무과(충남대 파견) 김종환 ▲총무과(공주대 파견) 김기원 ▲총무과(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기준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이미연 ▲성환고 행정실장 강찬행 ▲공주마이스터고 행정실장 배정남 ▲온양고 행정실장 송기승 ▲아산충무고 행정실장 김광렬 ▲천안늘해랑학교 행정실장 김경숙 ▲당진꿈나래학교 행정실장 안재화 ▲환서초(천안) 행정실장 김명수 ▲천안오성초 행정실장 이대규 ▲천안불당초 행정실장 김윤정 ▲천안차암초 행정실장 구자권 ▲천안불무초 행정실장 배미영 ▲천안희망초 행정실장 김인숙 ▲공주신월초 행정실장 황규일 ▲신창중(아산) 행정실장 남한희 ▲모종중(아산) 행정실장 박현서 ▲논산내동초 행정실장 서성원 ▲수청초(당진) 행정실장 이영신 ▲기지초(당진) 행정실장 김윤미 ▲당진중 행정실장 최명남 ▲홍북중(홍성)(총무과 지원근무)26.1.1.~26.6.30. 행정실장 이권식 ▲천안공업고 행정실장 이기우 ▲총무과(교육부 파견) 김정운

◇ 5급 겸임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정보자원과장겸임 백승일

◇ 5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김태응

◇ 6급 정년퇴직
▲조순자, 김득환, 유갑조, 김흥자, 김현숙, 최인규, 오세도, 임기묵, 맹지환, 김연태, 이선규, 유선국, 이종덕, 장정순, 신찬숙, 김용옥, 김정숙, 고선옥

◇ 6급 명예퇴직
▲박미경

◇ 6급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심재만

◇ 6급 퇴직준비교육
▲조미옥, 박찬철, 김송태, 김현숙, 김효숙, 김용권, 이기억, 이용배, 김경욱, 이영숙, 박현숙

◇ 6급 전보
▲소통담당관 이동재 ▲감사관 김선희, 박진영, 최재원 ▲정책기획과 신정섭 ▲초등특수교육과 김나영, 김경미 ▲유아교육복지과 우세진 ▲체육건강과 박찬숙 ▲총무과 이익호, 장민정 ▲행정과 황현숙 ▲안전총괄과 이원희 ▲도의회사무처 박수현, 이지선 ▲교육연수원 구선경 ▲학생교육문화원 김정택 ▲남부평생교육원 황용권 ▲유아교육원 양지영 ▲천안여자고 최경순 ▲목천고 김명진 ▲충남예술고 신남용 ▲천안두정고 임정빈 ▲천안오성고 김현진 ▲천안업성고 유연실 ▲천안불당고 윤혜자 ▲공주생명과학고 이애경 ▲온양고 김용순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손혜란 ▲국방항공고 김태화 ▲논산여자고 행정실장 송현숙 ▲강경상업고 행정실장 이광구 ▲충남인터넷고 행정실장 신대용 ▲계룡고 김상이 ▲당진정보고 정정화 ▲합덕제철고 김미라 ▲금산산업고 행정실장 양정임 ▲금산하이텍고 행정실장 송경미 ▲부여고 이기천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유병상 ▲서천고 행정실장 윤진호 ▲서천여자고 김중호 ▲홍성고 이민경 ▲홍성여자고 원유영 ▲갈산고 이유희 ▲태안고 김인영 ▲아산성심학교 양미영 ▲충남다사랑학교 행정실장 임미영 ▲천안 권애진, 송대식, 강종신, 김상희, 이혜원, 김순영, 김수경, 김혜영, 김상현, 최경영, 박소현, 박은정 ▲공주 전경진 ▲아산 복정인, 김정아, 백미혜, 신수정 ▲서산 문제윤 ▲논산계룡 최평진, 오경숙, 고광희, 조혜연, 김정란, 김기석 ▲당진 문형직, 차기택, 장일호, 조윤진 ▲금산 오혜림 ▲부여 이광석, 이귀옥 ▲서천 이연희, 이순미 ▲홍성 어승규, 김태연 ▲예산 박소정, 이은경 ▲태안 최학수 ▲재무과 김광수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최영곤, 황규범 ▲과학교육원 송병승 ▲아산 손용열 ▲당진 정소영 ▲초등특수교육과 공진숙 ▲평생교육원 최윤진, 윤석용 ▲천안 이정숙 ▲공주 이명숙, 최남주 ▲금산 오규연 ▲부여 염가영 ▲예산 조은숙 ▲시설과 심재현 ▲천안 전미연 ▲아산 유용규 ▲예산 박수현 ▲논산계룡 이지영 ▲체육건강과 박은지 ▲아산 백성의 ▲천안 박혜진 ▲공주 오은경 ▲공주마이스터고 양승춘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 이현영 ▲천안 이종우 ▲공주 최광환 ▲서산 이용규 ▲논산계룡 박완규 ▲강경고 전지현

◇ 6급 교육파견
▲총무과(교육파견) 문병철, 윤혜란, 황종연, 임원석, 여정식, 홍영애, 신정흔, 오주화, 상선숙, 김민태, 김은선, 손정기, 박주화, 김성휘, 이건실

◇ 6급 전문관 직위지정
▲예산과 예산전문관 윤성용 ▲재무과 계약전문관 강혜진 ▲재무과 재산전문관 김종대

◇ 6급 필수실무요원 지정
▲천안 김지연, 유재옥 ▲공주 이윤성, 김동수, 이성진 ▲아산 이혜경 ▲논산계룡 한경희 ▲금산 김용안 ▲태안 박창섭 ▲보령 성명희 ▲논산계룡 송태주

◇ 6급 휴직
▲김민철, 김윤경

◇ 6급 복직
▲공주 서미화 ▲예산 김영호 ▲당진 전종덕 ▲태안 최천규

◇ 6급 파견
▲예산과(충남도청 파견)26.1.1.~26.12.31. 김미수 ▲예산과(도의회사무처 파견)26.1.1.~26.12.31. 김선미, 이효진 ▲예산과(교육부 파견)26.1.1.~26.12.31. 김혜정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신정은 ▲총무과(공주대 파견) 이운중 ▲총무과(공주대 석사파견) 이두원, 조현숙, 구슬 ▲총무과(교육감협의회 파견) 김연수

◇ 6급 파견연장
▲총무과(공주대 파견) 윤홍관 ▲총무과(교육부 파견) 노은미

◇ 6급 파견복귀
▲감사관 오창진 ▲정책기획과 장진현 ▲유아교육복지과 정보현 ▲공주마이스터고 이재하 ▲홍성공업고 행정실장 김주희 ▲공주 정윤숙 ▲아산 임채권, 장영진 ▲논산계룡 김윤이

◇ 6급 인사교류 연장
▲천안(26.1.1.~26.12.31.) 박현우

◇ 6급 인사교류 복귀
▲논산계룡 김근완

◇ 6급 직제개편
▲기록원 김명진

◇ 6급 승진
▲중등교육과(타슈켄트한국교육원 파견) 정수정 ▲총무과(충남대 인사교류 파견) 송유진 ▲총무과(공주대 파견) 정찬명 ▲해양수련원 민형식 ▲당진꿈나래학교 박송미 ▲안면고 행정실장 강찬숙 ▲천안 김동석 ▲보령 김규리, 조성훈, 이은숙, 조윤희, 김성일 ▲아산 이창준, 이진선, 권보혜, 박수현, 안혜진, 하수연 ▲서산 허정란, 맹인숙, 김수영, 이현화, 강정화 ▲당진 강인정, 인경하 ▲홍성 김초롱, 이장용, 한유리, 이선형 ▲예산 조영란 ▲재무과 강성호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김병수 ▲학생교육문화원 유광민 ▲아산 박혜진 ▲청양 박연희 ▲당진 김지숙 ▲공주 박재옥 ▲청양 김경남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임교순 ▲공주정명학교 박대석 ▲천안 최용호 ▲서산 김정학 ▲논산계룡 양병재 ▲예산 정재용 ▲예산과 이윤정 ▲공주 이은순 ▲논산계룡 최화진, 이영옥

◇ 7급 정년퇴직
▲황수광, 곽경희, 김귀선, 김선식, 김광태, 오인석

◇ 7급 명예퇴직
▲임미정

◇ 7급 퇴직준비교육
▲유정옥, 이은선, 성시희, 김영희, 조기수, 이미영, 오세집

◇ 7급 전보
▲소통담당관 김석 ▲감사관 김호민, 한창훈 ▲정책기획과 유제룡 ▲학교지원과 이주현, 장우빈, 정이슬, 이준영 ▲초등특수교육과 박소선, 윤이나, 표진영 ▲유아교육복지과 백동열 ▲교원인사과 김용연, 장정은 ▲민주시민교육과 김현정 ▲체육건강과 이주아 ▲총무과 김유림, 한은성, 김창진 ▲행정과 박수빈, 강진성, 한경흠 ▲재무과 윤성진, 최수미 ▲안전총괄과 이예슬, 신민호 ▲교육과정평가정보원 강미현 ▲교육연수원 유아란 ▲평생교육원 이명희 ▲남부평생교육원 남예령 ▲서부평생교육원 이선미 ▲유아교육원 천광태 ▲유아교육원(숲체험교육원) 박준열 ▲진로융합교육원 전형진 ▲기록원 이삼일 ▲천안공업고 장은진 ▲천안불당고 김기헌 ▲공주고 하민정 ▲대천고 명찬우 ▲대천여자상업고 김정오 ▲온양여자고 이승연 ▲온양용화고 박명숙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황효순 ▲논산고 이장원 ▲강경상업고 안태규 ▲강경고 김영삼 ▲연무마이스터고 김지은 ▲충남체육고 한선영 ▲당진고 장연화 ▲금산산업고 박서현 ▲금산여자고 배한민 ▲부여여자고 최아현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윤재인 ▲예산여자고 최준혁 ▲서산성봉학교 이은정 ▲성광온누리학교 황윤선 ▲예산꿈빛학교 민지수 ▲천안 박소윤, 서봉덕, 김혜경, 유소영, 장경언, 이선화, 최형우, 김희래, 전진현, 이지은, 주형진 ▲공주 이정훈, 이은지 ▲보령 조영애, 현진성 ▲아산 김지선, 박외숙, 배정미, 이민희, 이종성 ▲서산 전승주 ▲논산계룡 오경숙, 서경희, 이지은, 강미선, 최원선 ▲당진 이명숙, 박용상 ▲금산 김나경 ▲홍성 서고은, 김낙호, 강희수 ▲예산 송은서, 강창래, 장미정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이준 ▲금산 박정훈 ▲예산 유재현 ▲태안 김무령 ▲시설과 김시성 ▲공주 이종훈 ▲논산계룡 김기형 ▲부여 남궁단 ▲서천 김훈 ▲예산 박지수 ▲연무마이스터고 김현숙 ▲학생교육문화원 장재길 ▲기록원 장중기 ▲천안공업고 김명래 ▲천안두정고 송낙암 ▲천안청수고 양희철 ▲대천여자상업고 신종일 ▲설화고 김도영 ▲천안 정우용 ▲아산 김세진

◇ 7급 교육파견
▲총무과(교육파견) 오은석, 김현미, 백소희, 이수인, 강효준, 윤규리, 정휘란, 이선경, 오세민, 엄정원, 김여진, 김은혜, 임수정, 박세영, 박지희, 장장미

◇ 7급 휴직
▲송아현, 이채영, 박지혜, 정혜진, 최수철, 문미성, 노소연, 노보경, 김치상, 장준성

◇ 7급 휴직연장
▲이영아, 최민주

◇ 7급 복직
▲서산공업고 이윤희 ▲금산고 서명선 ▲천안 임정연, 홍수정, 서보미, 김윤지, 손재희, 박은선 ▲아산 김원관, 진용민, 심지안, 배한결, 권하영, 이지선 ▲논산계룡 윤진아 ▲당진 강재현, 김성혁 ▲금산 김수정 ▲부여 이혜진 ▲서천 노기종, 김종선 ▲청양 박은영, 윤지수 ▲홍성 송기석 ▲예산 정진표, 정소라, 김다흰 ▲태안 김진영 ▲당진 김지은 ▲서산 안정훈

◇ 7급 파견
▲총무과(교육부 파견) 박하은 ▲총무과(공주대 파견) 신채원, 손귀애, 박광규

◇ 7급 파견연장
▲총무과(교육부 파견) 고은수, 문기환, 박지은, 이지윤

◇ 7급 파견복귀
▲교육부 정하영 ▲청양 방성은

◇ 7급 전입
▲보령 김서연 ▲태안 김필 ▲서부평생교육원 안다솜

◇ 7급 전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김성훈, 김환영

◇ 7급 인사교류(유아교육복지과↔아산시)
▲유아교육복지과26.1.1.~26.12.31. 민정인 ▲아산시26.1.1.~26.12.31. 허상준

◇ 7급 직제개편
▲기록원 김한빛, 홍지원

◇ 기록연구사 직제개편
▲기록원 금윤희, 박민영

◇ 7급 승진
▲총무과(한국교원대 파견) 이가현 ▲서산공업고 김채은 ▲부석고 한유주 ▲보령 배하영, 이지윤, 김애영 ▲아산 조영은, 곽준기, 조혜리, 안민지, 문지연, 이다혜, 이유리, 송유진, 이한나, 정택준, 이현림 ▲서산 전소강, 임미영, 김하진, 배수지, 권소라 ▲논산계룡 홍리원 ▲당진 김유라, 맹주상, 염유나, 이선미, 박종철 ▲금산 정다운, 이민화 ▲부여 정한화, 임규식, 이경애 ▲서천 강현지, 박병진 ▲홍성 신혜원, 손민호, 조수연 ▲태안 용지영, 이종혁, 김민균 ▲재무과 김준식 ▲교육과정평가정보원 박유진, 최송이 ▲평생교육원 전성민 ▲기록원 최지연 ▲보령 김형식 ▲당진 정소현 ▲천안 윤신영 ▲아산 채하늘 ▲당진 이유진 ▲예산 박찬수 ▲미래학교추진단 엄경호 ▲천안 박상도, 이영성, 차하은 ▲아산 박주성 ▲당진 이종부 ▲홍성 윤석훈 ▲총무과 장형민

◇ 지방전문경력관 직위군 이동
▲안전수련원 이애리 ▲해양수련원 한별

◇ 7급 신규
▲안전총괄과 김지혜 ▲평생교육원 신영윤

◇ 8급 전보
▲정책기획과 최인경 ▲예산과 김채희 ▲교원인사과 김영진 ▲민주시민교육과 장수인, 최정윤, 정예진 ▲미래인재과 박소연, 김소원 ▲총무과 류근민 ▲재무과 최종선 ▲미래학교추진단 이주희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이윤선 ▲평생교육원 서성민 ▲안전수련원 이동환 ▲해양수련원 고은미 ▲유아교육원(숲체험교육원) 주병관 ▲유아교육원 장현자 ▲기록원 라진호, 이수민, 이혜연 ▲천안공업고 박범수 ▲천안중앙고 박주원 ▲천안여자고 김윤호 ▲목천고 김동규 ▲천안두정고 라유진 ▲천안청수고 박소연 ▲충남해양과학고 박지민 ▲온양고 장윤화 ▲온양용화고 구도연 ▲서산여자고 박찬증 ▲부석고 김장곤 ▲연무마이스터고 노현민 ▲충남체육고 김가경 ▲용남고 전진영 ▲서천고 신운선 ▲서천여자고 강예림 ▲홍성여자고 주정영 ▲갈산고 황현수 ▲태안고 권순범 ▲천안 민현준, 임규호, 김민경, 최강락, 심지운, 이송미, 우소정, 이현채, 조윤희 ▲공주 홍동화, 이아영, 황윤희 ▲보령 이보나, 정명훈 ▲아산 이관용, 정은실, 황성식, 정세웅, 윤성아, 여은송 ▲서산 이병현, 이현준, 한만웅 ▲논산계룡 이유림, 김경민 ▲당진 이경진, 주수빈 ▲서천 유태희 ▲청양 조유림 ▲홍성 손민철, 조은서, 최정미 ▲예산 임채원, 최수빈 ▲태안 최환 ▲재무과 이승재, 노은지 ▲천안 정래승 ▲학생교육문화원 장현성 ▲홍성 정혜령 ▲미래학교추진단 최호선 ▲아산 한재영 ▲서산 우희웅 ▲천안 강유경 ▲아산 이민근 ▲태안 고지한 ▲공주 김민지 ▲논산계룡 곽영지 ▲총무과 고금신 ▲국방항공고 한미영 ▲아산 이정순, 김은숙 ▲서산 신동미 ▲논산계룡 박명숙, 엄현분 ▲당진 지연 ▲금산 김순진 ▲예산 이연희 ▲국방항공고 전종민 ▲천안 홍명화 ▲논산계룡 복윤수 ▲서천 홍인기 ▲총무과 김태호 ▲천안늘해랑학교 이성민 ▲서산성봉학교 김영세 ▲예산꿈빛학교 박재순 ▲당진 한명진

◇ 8급 전직
▲서산 박서빈

◇ 8급 휴직
▲최예슬, 김은혜, 조미희, 우수하, 이유진, 손길재

◇ 8급 휴직연장
▲유하송

◇ 8급 복직
▲교원인사과 이성근 ▲미래인재과 정현태 ▲천안신당고 최유정 ▲천안 임지현 ▲공주 이남현, 고소정, 이정우 ▲아산 한다솔 ▲서산 김초영 ▲논산계룡 윤준기 ▲당진 김미령 ▲부여 김혜영 ▲홍성 남재성

◇ 8급 전입
▲태안 박소영

◇ 8급 전출
▲경기도 평택시 박종민 ▲경상북도교육청 김정호

◇ 8급 승진
▲서부평생교육원 최유림 ▲웅천고 전수지 ▲서산공업고 이진우 ▲한국식품마이스터고 임유진 ▲청양고 염지혜 ▲천안 황수경, 손지성, 김연희 ▲공주 김은영, 조미진, 이현규, 이현지 ▲보령 고유나, 박채경, 박채은, 오서윤, 이동재, 성나희, 고승연, 이은채, 하채윤, 황보라, 한효정, 양예루 ▲아산 서예슬, 신용하, 정다정, 오지은 ▲서산 권오훈, 이종옥 ▲논산계룡 류수정, 유윤상, 최은주, 김우정 ▲당진 이다경, 홍현정, 진성록, 고수희 ▲금산 임근화, 김민정 ▲부여 김민재, 임미란, 황재호, 손혜원 ▲서천 이서연 ▲청양 유새연, 김선경, 한승은 ▲홍성 박소영 ▲예산 이나윤 ▲태안 이다희, 문혜민, 이대흥, 김명섭, 이예지, 강사라 ▲교육과정평가정보원 유승환, 이대희 ▲평생교육원 조서인 ▲천안 김예진 ▲보령 김해림 ▲아산 정지인, 이연호 ▲체육건강과 김지선 ▲당진 손윤지 ▲태안 최민주 ▲천안 길소연, 서진원 ▲공주 박선화 ▲아산 박재영 ▲부여 이다은 ▲예산 김누리 ▲서산 채승균 ▲해양수련원 유효식 ▲과학교육원 김지구 ▲천안업성고 정우영 ▲서산공업고 이기범 ▲강경고 마성운 ▲합덕제철고 최규학 ▲금산하이텍고 김병일 ▲천안 김정숙, 여인식, 최승원 ▲공주 김동민 ▲아산 차주영 ▲논산계룡 김단 ▲부여 이규연 ▲서천 정승용 ▲청양 윤승환 ▲예산 김진권 ▲태안 임재권 ▲공주정명학교 김기옥 ▲성광온누리학교 정명근 ▲논산계룡 송종현, 이대환 ▲당진 신명식, 진형준 ▲서천 조영준 ▲청양 김영운

◇ 8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박종학

◇ 9급 휴직
▲이현경

◇ 9급 복직
▲공주생명과학고 남덕우 ▲부여 권주창

◇ 9급 의원면직
▲의원면직 백종내, 신명우

◇ 9급 신규
▲해양수련원 오승석 ▲서산중앙고 반예지 ▲연무마이스터고 오혜란 ▲금산하이텍고 김준서 ▲안면고 한수민 ▲천안 김나현, 이상현, 정은진 ▲보령 김지현, 김효원, 백수정, 장예원 ▲아산 김경란, 김소형, 남다빈, 박정은, 신은수, 윤서연, 이영광, 임다민, 임희란, 전형찬, 한은서 ▲서산 박지원, 신나라, 최인열 ▲논산계룡 심규원, 장민선 ▲금산 신선희 ▲서천 김솔, 박우진, 원준영, 이상규, 이정호, 정지예, 채은지 ▲청양 박지현, 오예림, 유태구, 전혜강, 황의 ▲예산 이철웅, 천유림 ▲태안 이소은, 이주승, 조윤지 ▲평생교육원 맹희수 ▲공주 도윤미 ▲당진 김진영 ▲공주 박향 ▲청양 박정화 ▲성광온누리학교 정차니 ▲아산 이건희 ▲논산계룡 정인영, 천승석 ▲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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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댄스 2.0 쇼크] 나도 영화 감독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시댄스(Seedance) 2.0의 등장은 가히 공포스럽다", "이건 영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인쇄하는 것이다", "AI 영상이 수공예 공정 단계에서 산업화 생산 시대로 진입했다" 중국 최대 숏폼(짧은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 더우인(抖音, 틱톡의 중국 버전)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字節跳動) 산하의 클라우드∙AI 서비스 플랫폼 볼크엔진(火山引擎∙volcengine)이 개발한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에 대한 시장의 평가다. 시댄스 2.0은 전세계 AI 업계를 넘어 영화와 광고 업계의 지형도를 흔들 거대한 변수로 떠올랐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SNS를 통해 "너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It's happening fast)"는 평을 남겼고, 중국 영화감독 자장커(賈樟柯)는 자신의 웨이보에 "정말 대단하다. 시댄스 2.0으로 단편을 하나 만들어볼 생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미국의 영화 감독 찰스 커런은 "시댄스 2.0이 할리우드를 뒤흔들지도 모른다"고 평했다. 약 4개월 전 미국 오픈AI(OpenAI)가 공개한 소라(Sora) 모델이 놀라운 물리 세계 시뮬레이션 능력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시댄스 2.0은 AI 영상 기술 산업이 오랫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낮은 활용도와 높은 비용이라는 핵심 병목을 어느 정도 해소해주며 AI 영상 생성을 다시 한 번 여론의 중심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가성비 甲, 7만원에 2분짜리 영화 한편 뚝딱  "가죽 재킷을 입고 오토바이를 탄 한 남자가 골목 사이를 지나 빠르게 질주하는 모습을 카메라가 따라간다. 뒤에는 여러 대의 자동차들이 그를 쫓고 있고 카메라는 남성의 긴박한 표정을 담는다. 남자가 노상 테이블을 들이 받으며 질주를 이어가고, 아수라장이 된 주변 배경을 원거리 장면으로 담는다" 이러한 내용의 프롬프트(명령어)를 입력했더니 한 남성을 쫓는 긴박한 추격전의 영화급 장면이 만들어졌다. 한 이용자는 "99%의 현실감. 이게 AI라고 말해주지 않았다면 배우가 누군지 찾아봤을 정도"라는 글을 남겼다. 시댄스 2.0이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국내외 사용자를 중심으로 이같은 체험기가 쉴새 없이 올라오고 있다. 사용자가 짧은 프롬프트나 참고할 사진 또는 사운드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완벽하게 이해해 완전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과 다중 카메라 구도를 갖춘 영화급의 고퀄리티 영상을 만들어낸다. 블룸버그는 시댄스 2.0이 "생성된 클립의 품질로 관찰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평했다. 스위스에 기반을 둔 컨설팅 업체 CTOL은 시댄스 2.0을 "현재 이용 가능한 가장 진보된 AI 영상 생성 모델"이라면서 실제 테스트에서 "오픈AI의 Sora 2와 구글의 Veo 3.1을 능가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댄스 2.0이 주목 받는 이유는 매우 높은 '가성비'다. 유명 시각효과 감독 야오치(姚騏)는 시댄스 2.0을 활용해 2분 분량의 SF 단편 영화 '귀로(歸途∙귀도)'를 제작했는데, 소요된 비용은 단 330.6위안(약 7만원)에 불과했다. 이는 전통적인 제작 환경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수치다. 업계 관계자들의 추산에 따르면 시댄스 2.0을 통해 5초 분량의 영상을 생성하는데 드는 비용은 4.5~9위안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작 기간도 단축돼 애니메이션 제작 기간은 기존 1주 이상에서 3일 이내로, 인건비는 약 90%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재까지 소개된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종합해보면, 시댄스 2.0을 활용해 1분짜리 영상을 만드는 데는 보통 3~5분 정도의 시간이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중국 게임 개발사 게임사이언스(遊戲科學∙Game Science)의 펑지(馮驥) 최고경영자(CEO)는 시댄스 2.0의 등장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 영상 제작 비용이 더 이상 기존 영화·드라마 산업의 논리를 따르지 않고 점차 연산력의 한계 비용 수준에 수렴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펑 CEO는 "콘텐츠 영역은 전례 없는 차원의 인플레이션을 맞게 될 것이며, 기존의 조직 구조와 제작 프로세스는 완전히 재구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2.19 pxx17@newspim.com ◆ 시댄스 2.0, 무엇이 다른가? '4대 핵심 기술' 그 동안 AI 영상 생성 모델들은 △촬영·카메라 움직임을 매우 정확하게 설명해야 하는 어려움을 비롯해 △멀티모달 소재 융합 능력이 좋지 않아 음향과 화면이 맞지 않고 △캐릭터·장면의 일관성이 약하며 △낮은 제어 가능성에 따른 저조한 생성 성공률 등의 난제를 겪어왔다. 이러한 이유로 그간 상당수 AI 영상 생성형 모델들은 단편적인 엔터테인먼트 활용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시댄스 2.0 출시는 바로 이러한 업계의 기술적 난제에서 겨냥해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의 AI 모델이 정지된 이미지를 움직이게 하는 1세대 수준에 그쳤다면, 시댄스 2.0은 카메라 무빙(카메라를 움직여 촬영하는 기법) 설계, 샷을 넘나드는 캐릭터 일관성 그리고 원천 단계에서의 음향·영상 동기화 능력을 구현해낼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했다. 구체적으로 시댄스 2.0이 갖고 있는 핵심 역량은 △자동 샷 분할, 자동 카메라 무빙 △영상∙음성(오디오)∙이미지∙텍스트 등 전방위 멀티모달 지원 △'이중 병렬 확산 트랜스포머(Dual-Branch Diffusion Transformer, 영상∙음성 동시 처리) 아키텍처' △멀티샷 스토리텔링 등 4가지로 압축된다. 이를 통해 AI 영상의 '가챠식(랜덤 결과 반복) 생성'에서 '감독급 창작'으로 질적인 도약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 자동 샷 분할, 자동 카메라 무빙 쉽게 말해 AI가 알아서 샷을 나누고 카메라를 움직여 주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렌즈 이동 모션을 세부적으로 정교하게 묘사할 필요 없이 AI 모델이 스토리 텔링에 따라 자동으로 샷 분할과 카메라 무빙 방식을 설계하고, 심지어 창작자가 생각지도 못한 장면까지 자동으로 채워넣는다. 이는 시댄스 2.0이 감독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으로, 간단한 프롬프트 한 줄로도 전문 감독급의 카메라 연출 효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2. 전방위 멀티모달 지원 이는 시댄스 2.0의 최대 강점이다. 최대 9장의 이미지, 3개의 영상, 3개의 오디오를 동시에 입력할 수 있어, 동작·특수효과·스타일·인물 외형·사운드 효과 등을 정밀하게 지정할 수 있는 풍부한 '감독 도구 상자'를 제공한다.   3. 이중 병렬 확산 트랜스포머 해당 기능은 영상 생성과 동시에 전용 음향효과와 배경음악을 매칭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입 모양과 대사의 정밀한 싱크를 구현하고, 표정∙동작과 감정의 높은 일치를 실현해낸다. 4. 멀티샷 스토리텔링 여러 샷이 전환되는 가운데서도 캐릭터와 장면의 일관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 AI 영상을 단일 샷 클립에서 다중 샷의 완결된 내러티브(스토리텔링)로 업그레이드하고, 본격적인 영화 창작의 기초 역량을 갖추게 했다. 이러한 핵심 역량은 효율과 품질 모두에서 도약을 이뤄냈고, 이를 통해 가챠 문제도 상당 부분 해소했다. 기존 모델들은 같은 프롬프트를 반복 입력해 여러 결과를 보고 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는데, 시댄스 2.0은 단 한두 번의 시도만으로도 90%의 만족도를 보여준다. 이미 일부 전문 영상 크리에이터와 감독들은 이 모델을 활용해 영화급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는 AI 영상이 단순 소재 생성에서 영화 창작으로 도약했음을 의미한다 콰이쓰만샹(快思慢想)연구원 톈펑(田豐) 원장은 "실험 결과 시댄스 2.0은 참조 영상의 카메라 워크, 리듬, 이펙트를 정확히 재현하며, 완벽한 통제 수준의 결과물을 낸다"면서 "음성 파일을 업로드하면, 생성된 영상 속 인물이 그 음성과 동일한 목소리로 대사를 말한다. 더 이상 후시 녹음을 할 필요가 없다"고 평했다. 이러한 역량은 낮은 자본으로 누구나 고퀄리티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다. 정확한 입 모양, 배경음악, 특수효과가 모두 포함된 짧은 영상의 생성이 원클릭으로 가능해지면서, AI 영상이 오랫동안 벗어나지 못했던 낮은 활용도와 높은 비용이라는 영상 제작의 핵심 병목을 어느 정도 해소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중국 시댄스2.0 vs 미국 SORA 2  시댄스 2.0 열풍 속에 미∙중 AI 격차에 대한 논쟁도 이어지고 있다.  오픈AI의 AI 영상 생성 최신 모델 '소라(Sora) 2'와 '시댄스 2.0'을 통해 미중 양국의 기술적 강점과 한계점을 진단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기술 철학 ① 소라 2 : 세계 시뮬레이터목표: 현실과 똑같이 움직이는 물리 세계를 만드는 것.강점: 중력·반동·마찰 같은 물리 법칙이 잘 살아 있는 영상, 특수효과·리얼한 장면.성격: 물리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화면 구성은 강하나, 스토리 구성은 추가 작업이 필요. ② 시댄스 2.0 : 감독 시뮬레이터목표: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야기·감정을 바로 영상으로 뽑아내는 것.강점: 분할 샷, 카메라 무빙, 음악·리듬까지 포함된 완결된 '클립'을 한 번에 생성.성격: 물리 정밀도보다 재미있게 잘 넘어가는 장면 구성에 우선순위를 둠. 2. 기술 구현 ① 소라 2강점 : 얼음 위 도약, 물 튀김, 공 튀기기 등 복잡한 동작의 물리적 사실감.약점 : 장편·복잡한 서사는 감독이 따로 컷 구성. 편집, 음악 등을 손봐야 함. ② 시댄스 2.0강점 : 프롬프트 한 줄로 '도입–전개–클라이맥스'가 있는 전개가 가능.약점 : SF·다큐멘터리처럼 물리 정확성이 중요한 장르에서는 세밀함이 부족할 수 있음. 3. 시장·비즈니스 포지션 ① 소라 2대상 : 할리우드, 고급 광고, 대형 스튜디오 등 고품질 특수효과·리얼리티가 중요한 분야.모델 : 강한 기반 모델 + API를 열어주는 '프로용 엔진'. ② 시댄스 2.0대상 : 틱톡 크리에이터, 전자상거래 셀러, 중소기업 마케팅 등 대중 창작자·콘텐츠 플랫폼.모델 : 앱 안에 녹아든 '원클릭 영상 감독', 누구나 바로 써서 올릴 수 있는 툴. 결론적으로 소라 2는 현실과 똑같이 보이게 만드는 힘(물리적 리얼리티)에서 강하고, 시댄스 2.0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이야기·클립(서사·효율)에서 강점을 드러낸다.  AI 영상의 미래는 둘 중 하나가 다른 하나를 완전히 이긴다기보다 각자 역할을 나눠 가져가는 공존·혼합 쪽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 고급 영화·시각특수효과(VFX)·정밀 시뮬레이션은 소라 2가, 숏폼·광고·웹드라마·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는 시댄스 2.0이 적합하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 다음 기사로 이어짐. [시댄스 2.0 쇼크] ②'1인 감독 시대' 도래, 설렘과 두려움의 공존 [시댄스 2.0 쇼크] ③중국 AI 빅리그, 제3의 빅뱅 이끌 다음 타자 [시댄스 2.0 쇼크] ④AI 영상 생태계 확장, 新 투자지도가 열린다 pxx17@newspim.com 2026-02-1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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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화 앞둔 격동의 가상자산거래소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을 앞둔 가상자산 업계가 '빗썸 유령코인' 사태라는 대형 악재를 맞았다. 금융당국의 고강도 검사와 함께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업계 전반이 격랑에 휩싸였다. 1위 사업자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역시 규제 변수에 따라 향방이 갈릴 전망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빗썸의 60조원 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대한 검사 기간을 이달 말까지 연장했다. 사고 직후 현장점검에 착수한 데 이어 '검사'로 전환한 만큼, 단순 실수 여부를 넘어 내부통제 전반을 들여다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재원 빗썸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한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6.02.11 pangbin@newspim.com 검사 연장에 따라 추가적인 내부통제 미흡 사례가 드러날 가능성도 제기된다. 빗썸은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과거에도 유사한 오지급이 두 차례 있었으나 모두 회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금융당국 차원의 제재는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영업정지, 과태료는 물론 경영진 제재 가능성까지 거론된다. 진행 중인 기업공개(IPO) 역시 차질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다만 점유율 30%에 달하는 2위 사업자라는 점에서 인허가 취소 등 초강경 조치는 현실성이 낮다는 시각도 있다. 최종 제재 수위는 위법성 판단 수준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이번 사태는 업계 1위 두나무에도 불똥이 튀었다. 거래소 안전성 문제가 부각되면서 대주주 지분 제한(15~20%) 도입이 유력해졌기 때문이다. 현재 두나무 최대주주인 송치형 회장 지분은 25.5%다. 네이버파이낸셜과 1대3 비율로 합병할 경우 송 회장 19.5%, 네이버 17% 구조가 예상된다. 시장 점유율이 70%에 육박하는 두나무는 독과점 사업자라는 점에서 가장 강력한 규제가 예상된다. 그나마 지분제한이 20%로 결정되면 합병에는 영향이 없지만, 만약 15%로 적용될 경우 송 회장과 네이버 모두 지분을 강제 매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양사는 오는 5월말 각각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안을 의결한다. 주식매수청구권 접수는 6월 11일, 주식교환 효력 발생일은 6월 30일이다. 대주주 지분제한 규제 수준에 따라 합병 여부도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2025.11.26 peterbreak22@newspim.com 4위 사업자 코빗은 규제 변수 속에서도 미래에셋그룹이 매각을 확정하며 새로운 최대주주를 맞이했다. 미래에셋이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인수한 코빗 지분은 92%, 매각대금은 1334억7988억원이다. 미래에셋이 인수한 지분은 기존 최대주주인 NXC(60.5%)와 SK플래닛(31.5%) 보유분이다. NXC가 2017년 65.3%를 913억원, SK플래닛(당시 SK스퀘어)이 2021년 33.2%를 873억원에 매입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낮은 가격이라는 평가다. 다만 코빗의 시장 점유율이 0.5% 수준으로 1%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거래소 사업 자체로는 큰 실익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미래에셋 역시 그룹 차원의 "가상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라는 차원의 투자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코빗 점유율이 너무 미미하다는 점에서 거래소 최대주주 지분제한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다만 금융당국과 정치권 모두 모든 사업자에 대한 동일 규제 방침을 유지하고 있어 추후 그룹 차원의 지분 재분배 가능성도 언급된다. 시장 점유율 2% 중반대인 3위 사업자 코인원도 매각설에 휩싸인 상태다. 다만 개인 보유 지분 19.14%와 개인 법인 지분 34.30%를 포함해 총 53.44%를 보유한 창업자인 차명훈 이사회 의장은 매각보다는 다수 사업자간의 협업을 모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법제화를 앞둔 가상자산거래소들은 여전히 고객 자산 상황 사태를 해결하지 못한 고팍스를 제외하고는 대대적인 변화에 직면한 상태다. 빗썸 유령코인 사태로 인한 각종 규제 도입이 가장 큰 변수지만 법제화 이후 은행 등 외부 사업자와의 경쟁도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주요한 요인으로 꼽힌다. 업권에서는 정부와 국회가 추진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일정 수준의 규제가 불가피하다면 그 이상의 시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일단 빗썸을 받은 징계 수위가 가장 중요하다. 이에 따라 후속 규제 수준도 결정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며 "은행 등 안정적인 사업자가 시장에 참여해야 한다는 정부 방침이 가장 큰 변수라고 판단된다. 상반기에는 어느 정도 교통정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2-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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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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