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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M', 쇼케이스서 겨울 업데이트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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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쇼케이스 개최…다양한 현장 이벤트 운영
신규 직업·스킬·보스 추가, 성장·편의성 대폭 개선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지난 7일 자사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메이플스토리M'의 2025 겨울 쇼케이스 '익스팬드(EXPAND)'를 진행하고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경험과 무한한 모험을 가능하게 한다는 의미의 '익스팬드' 타이틀로 서울 광진구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파이팩토리에서 온라인 생중계와 함께 진행했다. 김현승 넥슨 메이플스토리M 총괄 디렉터가 겨울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용자에게는 굿즈샵, 포토존, 운세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한정판 특전 굿즈를 선물했다.

넥슨은 지난 7일 '메이플스토리M'의 2025 겨울 쇼케이스 'EXPAND'를 진행하고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넥슨]

'메이플스토리M'은 오는 18일 겨울 1차 업데이트로 신규 직업 '칼리'를 추가한다. '칼리'는 고유의 개성인 높은 기동성을 강화하면서 조작 난이도를 낮춰 육성의 재미와 전투의 안정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칼리' 캐릭터 대상으로 레벨 달성, 7일 출석 등 풍성한 규모의 성장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200레벨까지 30분 안에 성장할 수 있는 '본 투 V' 이벤트를 선보이고 이를 통해 250레벨까지 1+4 레벨업이 가능한 '하이퍼 버닝 부스터'를 제공한다. 미션 난이도를 완화한 '아이템 버닝', 리더 캐릭터 육성 시 2개 동료 캐릭터가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버닝 1+2 부스트 업'을 함께 진행하며 200레벨까지의 성장 동선도 단축한다.

또한 5차 전직을 완료한 200레벨 이상 캐릭터를 대상으로 동일 직업군 자유전직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메이플M 스케쥴러' 도입, 거래소 개선, 마네킹 편의 기능 개선, 피버 버프 자동화 등 각종 시스템과 개선사항을 적용해 게임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

내년 1월 15일에는 새로운 오리지널 스킬 '스텔라 코드'를 추가한다. 각 직업군에 부여된 별자리의 힘을 해방하는 액티브 스킬 '컨스텔라 코드'와 물리·마법 대미지, 보스 공격력 등 핵심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높여주는 패시브 스킬 '스타코러스'로 구성한다.

신규 오리지널 보스 '아자젤'과 전용 보상 '아자젤의 성흔'을 공개하며 버프 및 스킬 프리셋 기능 도입, 유니온 캐릭터 성장 콘텐츠 '유니온 챔피언' 추가, 보스 난이도 완화 및 보스 입장 인원 최대 6인 조정 등 다양한 개선사항 업데이트도 적용한다.

내년 2월 12일에는 6차 전직 시스템 'HEXA 매트릭스'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모든 직업이 사용할 수 있는 신규 공용 코어 '솔 야누스'와 각 직업의 스킬을 강화하는 두 번째 '마스터리 코어'를 동시에 추가한다.

이 밖에도 신규 캐릭터 '일리움'을 선보이고 신규 지역 '호텔 아르크스' 및 '카로테'를 업데이트한다. 또한 대규모 보상과 자동전투를 지원하는 에픽 던전 '하이마운틴'을 공개하고 '아이템 버닝', '본 투 V', '모두의 버닝 1+2 부스트 업' 2차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이플스토리M '익스팬드' 겨울 쇼케이스와 대규모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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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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