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김병기 "국정조사·특검 총동원해 정치검사 비리 밝힐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제19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일시 : 2025년 12월 5일(금) 오전 8시 30분
장소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지혜진 기자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일 "군사독재가 총칼로 민주주의를 짓눌렀다면, 검찰 독재는 조작기소로 민주주의를 공격했다"며 "정치검사들은 더 이상 수사의 주체가 아니라, 철저히 단죄해야 할 대상"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정조사, 청문회, 특검 등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서 이들의 비리를 밝혀내겠다"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쌍방울, 서해 피살 사건은 제목만 달랐을 뿐 방식은 똑같았다"며 "결론을 먼저 정하고 진술을 왜곡하고 증거를 주물러 죄를 만들어낸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법무부, 대검, 경찰은 즉각 감찰과 전면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관련 검사들에 대한 강제수사와 공개 검증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조작수사·조작기소의 몸통, 실행자, 비호세력까지 전부 추적해 법의 심판대에 세우겠다"며 "정치검찰의 시대, 조작의 역사를 반드시 끝내겠다"고 했다.

[서울=뉴스핌DB]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청래 대표

예산안 통과: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이 5년 만에 법정 시한 내 통과. 여야 협의를 통한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 예결위·정책위 주요 인사들에 감사와 포상 약속.

당헌 개정 ('1인 1표제' 도입): 당원 주권 강화와 평등 선거 원리 실현 강조. 수정안을 중앙위 상정, 만장일치로 합의된 민주적 절차라 언급.

'12.3 내란 1년' 관련 입장: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을 '내란‧외환수괴', '내란정당'으로 규정하며 강력히 비판. 내란 관련 세력을 철저히 처단해야 한다고 주장.

사법개혁: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개혁 반대 언급을 비판하며, 연내에 사법개혁 완수 의지를 천명.

◆김병기 원내대표

자원봉사자의 날: 국민의 위기 대응의 주체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찬양. 국가 차원의 보호·지원 확대 필요성 강조.

정치검찰 비판: 윤석열 정권의 조작기소·정치검찰 문제를 강하게 비판. 조작수사 책임자들에 대한 감찰·수사 촉구.

대응 계획: 국정조사, 청문회, 특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관련 비리를 규명하겠다고 밝힘.

◆이언주 최고위원

국민의힘 비판: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사과한 25명은 긍정 평가하나, 나머지 지도부(장동혁 등)는 내란 정당화 발언으로 강력 비판.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쿠팡의 은폐 시도, 미국 법인을 이용한 책임 회피 비판.

내부자 거래와 공시 의무 위반 가능성을 지적.

미국 SEC 규정(8-K 공시, 10B-5 인사이드 트레이딩 등) 위반 시 중대 범죄로 처벌 가능성 언급.

한국과 미국 양국의 조사를 통한 책임 추궁 촉구.

◆황명선 최고위원

충남 방문 보고: 이재명 대통령의 충남 방문을 언급하며 도민의 생명‧안전을 위한 협력 약속.

국민의힘 규탄: 장동혁 대표와 윤석열 전 대통령을 동일선상에 두고 '내란수괴 윤석열 아바타'라 비판. 국민의힘 해산 필요 주장.

검찰개혁: 검찰의 조작기소를 민주주의 파괴 행위로 규정, 철저한 처벌과 사법개혁 완성을 강조.

◆박지원 최고위원

경제 성과 보고: 2025년 3분기 성장률(1.3%)이 15년 만의 최고치라고 발표.

경제 구조 변화: 내수와 수출이 함께 살아난 '건강한 성장 구조'로의 전환 평가.

정책 방향: 국민 체감 경제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 달성 위해 정책 뒷받침 약속.

 

heyj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