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12월5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영환 충북지사
-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11:00 청주)
- 아시아재난대비센터 지역교육센터 현판식(13:30 오송바이오산학융합원)
- 행정동우회 회원 도정발전간담회(14:30 대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김관영 전북지사
- 전주권 광역교통위원회 및 현장방문 (13:20 전주수목원)
-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기업 창업지원 현장방문 (14:00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 신흥원)
- 한문철TV 안전물품 기탁식 (17:30 회의실)
▲이장우 대전시장
- 2025년 대전시 자활사업 성과보고회(15:00 세미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로컬푸드(주) 임직원 소통간담회(14:00 싱싱장터 도담점)
- 2025년 사회적경제 한마당(15:00 여민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 8기 충청남도 정책특별보좌관 2025년 전체 회의(14:00 도청 대회의실)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진태 강원도지사
- 통상업무
▲강기정 광주시장
- 기아 80주년 기념식(10:30 기아비전스퀘어)
▲김영록 전남지사
-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10:30 왕인실)
▲유정복 인천시장
- 주한외국공관장 초청 간담회 (11:00)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글로벌여성정책포럼(10:00그랜드모먼트)
- 친환경 LNG 국가어업지도선 취항식(11:00 우암부두)
- 언론 인터뷰-월간조선(14:20 집무실)
- 해양수산부 관사 첫 입주 가족 맞이 현장방문 (16:00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양정)
- 광복로 입구 미디어시설 제작 및 설치사업 준공식(17:00 광복로 입구)
- 2025 광복로 겨울빛 트리축제 점등식(17:50 광복로 시티스폿)
- 부산문화 3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19:30 부산문화회관)
▲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자원봉사자 대회(14:00 경남도청 대강당)
- 경남예술인의 밤(18:00 창원)
▲ 김두겸 울산시장
- 장기교육생 교육수료 복귀 신고(10:00 시장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도 새마을부녀회 농경지 폐비닐 및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11:00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