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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알엑스, NCT 마크와 '피부 고민 상담열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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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곳곳 마크 열차를 찾아라'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
오는 12월 8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가 '모든 피부 고민 해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오프라인 캠페인을 펼친다.

소비자들이 지하철 이동 중에 쉽고 편하게 자신의 피부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서울 주요 거점의 지하철 옥외광고를 집행하며 특히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코스알엑스]

코스알엑스는 오는 12월 8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브랜드 모델인 NCT 마크와 함께하는 '피부 고민 상담열차'를 오픈한다. 상담열차에서는 피부진단 앱을 통한 맞춤 솔루션을 제공, NCT 마크의 피부 고민 솔루션 영상 및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피부진단 앱은 열차 내 QR 코드를 통해 접속하면 누구나 이동하면서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피부 진단은 코스알엑스의 수많은 글로벌 피부 데이터와 실제 리뷰를 기반으로 질문들을 통해 피부 상태를 진단해주고, 맞춤형 처방을 제공한다.

또한 코스알엑스와 NCT 마크의 특별 영상 선공개 및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제공된다. 이벤트 칸 열차 내부에 부착된 SNS 이벤트 QR 코드를 스캔하면 코스알엑스 한국 인스타그램으로 연결되며, 각자의 피부 고민 솔루션에 맞는 콘텐츠인 수분/결/광, 미백, 보습장벽을 찾아가 미션 수행 후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NCT 마크 PICK 코스알엑스 제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상세 일정과 경품은 코스알엑스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12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NCT마크 친필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비롯해 서울 곳곳에서 코스알엑스 X NCT 마크의 옥외광고를 찾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NCT 마크 친필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코스알엑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 메시지인 모든 피부 고민 해결'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며 "특히 이번 NCT 마크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고객층에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코스알엑스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코스알엑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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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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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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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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